국토교통부는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해 국토교통 분야 정책 현장을 폭넓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선발 규모는 12개 분야, 총 160명이다. 행정·홍보·외국어·시설을 비롯해 항공관제·항공조종·전산·공간정보·기록관리·학예·식품위생·조리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턴을 뽑는다. 선발된 인턴은 3월 3일부터 8월 7일까
그동안 전문가와 컨설팅 영역으로 여겨졌던 상권 분석과 입지 판단을 일반 국민도 직접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인구 밀집도와 유사 업종 분포 등 주요 상권 정보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는 ‘브이월드(V-World)’ 4단계 고도화 서비스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는 공간정보 분석 기능을 대폭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의성군이 군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9일 의성군에서 기관 간 공익사업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등의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와 의성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이용ㆍ분석 △국토이용정보
LG CNS가 국방 IT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디지털 혁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LG CNS는 최근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유사통신망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LG CNS는 유사통신망 사업의 핵심 체계인 합동지휘통제체계(KJCCS)를 비롯해 육군과 공군의 C4I(지휘·통제·
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 권역별·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용도 간 가격 수준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 결과는 자치구 담당자와 관할 감정평가사에게 제공돼 공시지가 조사·산정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지난해에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자동가치산정모형(AVM)을 활용한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경창산업 △비트플래닛 △인베니아 △협진 △나무가 △더코디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경창산업은 전거래일 보다 29.97%오른 196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자동차 변속기 및 구동 부품 전문 기업으로서,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에스오에스랩은 지난해 공항, 휴게소, 종합운동장,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인프라 시설에 라이다 및 관련 솔루션 공급과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2023년 국내 공항을 시작으로 라이다 기반 주차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성공했으며, 이듬해 확장 설치에 이어 지난해 다수의 국가기간시설 주차장에 도입을 확대했다. 해당 시스템은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해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서울시가 일제강점기부터 1975년까지 작성된 토지이동결의서 44만여 건에 대한 디지털화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통합 전산 데이터베이스(DB) 구축도 마쳤다.
서울시는 올해 1차 사업으로 총 44만1739건을 전산화했다. 자치구별로는 성동구 13만8759건, 동대문구 13만2036건, 도봉구 12만9780건, 마포구 4만1164건이다.
이지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110%를 넘어 급등 출발했다.
11일 오전 9시 1분 현재 이지스는 공모가 대비 1만6700원(111.33%) 오른 3만1700원에 거래됐다.
이지스의 공모가는 1만5000원이다.
이지스는 실내 공간부터 도시·국가·지구 단위까지 모든 규모의 공간 정보를 처리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XDCloud 디지털 어스 플랫폼’
LX국토정보교육원이 운영하는 공간정보아카데미는 28일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 과정에는 취업준비생 30명이 참여해 5개월간 공간정보 융·복합 프로그래밍 교육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스타필드 수원 교통대책예치금 전환을 두고 “시민 피해를 외면한 결정”이라며 수원시의 행정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직결램프 대신 91억원 예치금으로 대체한 과정 전반에 “설명 부족·소통부재·책임행정 미흡”을 지적했다.
28일 수원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조 의원은 25일 도시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스타필드 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2025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에서 단체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대ㆍ중소기업, 공공기관 간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확산 등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한다.
LX공사는 민간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실증지원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은 전날 오후 자작마루에서 제15회 자랑스러운 도시과학인상 및 제14회 젊은 도시과학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과학인상은 2011년 도시과학대학 설립 15주년 및 도시과학대학원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서울시립대 도시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마
국가 경쟁을 견인하는 '공간정보' 생태계의 중심에서, 부산 연구자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부각됐다.
국립부경대학교 서용철 교수(토목공학과)가 지난 7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리정보학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1997년 출범한 한국지리정보학회는 공간정보(Geospatial Infor
AI 기반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연내 주거용 부동산을 대상으로 ‘AI 부동산 에이전트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후 상업용 부동산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AI 부동산 에이전트는 부동산플래닛이 개발한 전국 모든 부동산 유형의 AI 시세와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보유 자금과 지역별 대출 기준을 반영해 자산
“구글은 플랫폼 기업이면서 동시에 서비스의 기반에 맵(지도)이 있다. 구글이 독점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이 두 가지로 국내에 들어오면 승자독식이 일어날 것이다.”
임시영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공간정보학회 산학협력 포럼’에서 “구글이 국내에서 고정밀 지도 반출을 허용받을 경우, 플랫폼과 서비스 양 측면에서 독점이
서울 전역 100m 단위로 쪼개 범죄위험요인 예측 및 순찰실제 범죄 발생 데이터로 예측 정확도 검증
서울시가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S-Map 방법취약지역 예측 모델’을 개발, 고도화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2023년에 개발한 ‘서울형 방범예측지수’를 활용해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
부산시가 공간정보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산업 밀착형 디지털전환(DX) 전략을 모색한다.
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2025-3회 디지털전환(DX)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DX포럼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하며, 올해는 ‘산업 밀착형 DX’를 주제로 총 4회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는 공간정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공간정보 인공지능은 폭우 같은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특정위치의 위험을 예측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알려주는 ‘예측형 공간정보 비서’ 기술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지스의 디지털 어스 플랫폼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공간정보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