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서울형 마을기업 사업장에 공간임대보증금을 지원한다.
시는 30개의 마을기업을 선정해 5년간 최대 8000만원의 공간임대보증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부담 10%를 도입해 기업의 책임성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지원받기를 원하는 기업은 필수적으로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마을기업사
서울시가 공공성이 강한 마을기업을 선정해 본격 지원한다.
서울시는 최근 자치구의 1차 심사를 거쳐 올라온 총 90개 단체 중 33개 단체를 올 상반기 마을기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사업비·공간 등 본격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올해 초 마을기업 육성대책의 일환으로 총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비 지원 40개 내외, 공간임대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 사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을기업 사업비 지원(행안부 공모), 공간임대보증금 지원(서울시 사업) 2개 분야로 4월15일부터 26일까지 1개 단체에서 2개 분야 동시에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홈페이지에 스토리를 등록하고 서울시 마을기업 필수교육 및 팀워크숍을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