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업체 볼빅이 여자프로골프선수 9명으로 구성된 '볼빅 여자 골프단'을 출범했다.
볼빅은 17일 경남 김해에 있는 가야골프장에서 볼빅 여자골프단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 골프단에는 최혜정(30), 윤지영(28), 이보리(31)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합류한 함영애(27), 편애리(24), 김소영2(27), 정미희(25), 송민지(27)가 참석했다.
최경주(43·SK텔레콤)가 '아시아-태평양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최경주의 매니지먼트사인 IMG코리아는 최경주가 아시아 골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골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까지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멤버로는 세계 골프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개리 플레이어 등이다.
마이
법원경매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물건은 ‘아파트’, 유찰 횟수가 가장 많은 비인기 물건은 ‘골프장’으로 나타났다.
12일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모든 법원 경매물건을 대상으로 종류별 평균 유찰 횟수를 조사한 결과 ‘아파트’가 평균 1.31회 유찰 후 낙찰돼 유찰 횟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파트는 투자 가치가 예전만
프로골퍼 최나연이 모교 건국대학교로부터 공로상을 받는다.
건국대는 6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 행정관 총장실에서 최나연에게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하고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학교 명예를 높인 공로로 ‘특별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건국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최나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경기일정 등으
타이어와 골프공 제조업체인 넥센이 올시즌부터 국내에서 여자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넥센은 21일 KLPGA 협회 사무국에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조인식을 가졌다.
대회는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총상금 5억원 규모로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골프장에서 열린다.
강호찬 넥센 사장은 “지난 20~
최나연(26·SK텔레콤)과 김하늘(25·KT)이 건국대학교를 졸업한다.
건국대는 최나연과 김하늘이 22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각각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자연과학대학 골프지도전공 학사 학위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최나연과 김하늘은 대학 재학 중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하고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골프존은 30일 공시를 통해 대전 신사옥 및 골프복합문화센터 신축을 위해 521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시설투자는 연구기능 확대를 위한 R&D 센터와 대형골프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것으로, 대전 유성구 도룡동에 오는 2월 착공 및 내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들 시설에는 골프존마켓, 골프존아카데미, G-TOUR 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올시즌에는 더 나은 투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안을 발표했다.
KLPGA는 18일, 지난 시즌 변화와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사안들을 정리하고 향후 선진투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LPGA는 지난 2012년도 시즌, 선수분과위원회의 활성화, 회장과 회원의 간담회 주최, 9홀 종료 후 연습그린
골프 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이 2013년도 정시모집에 들어갔다.
한국골프대학은 수시모집에 이어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정시모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골프대학은 골프경기지도학과(100명)와 골프산업경영학과(50명), 골프코스매니지먼트과(30명) 등 3개 학과에 모집정원은 180명이다.
이 대학은 수시로 95명을 선발한데 이어 이번 정시모집
골프존은 지난 6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지식경제부에서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우수 신기술·신제품 개발기업 및 국내 산업기술 진흥에 공이 큰 기술인을 대상으로 포상을 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골프존은 지난 6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골프존은 비전센서 기반 실감형 골프 시뮬레이션 기술을 출품하여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와 발표평가, 최종심의를 거쳐 대한민국 기술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이 기술은 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마킹없이 고속물체를 인식하고,
“골프학과에 다닌다고 하면 다들 선수인 줄 알더라고요.”
용인대학교 골프학과 3학년 권지훈(24) 군은 골프선수가 아니다. 일반전형으로 골프학과에 입학, 골프전문가가 되기 위해 이론과 실기는 물론 학사관리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중학교 2학년 때 골프채를 잡은 뒤 학업과 골프를 병행하며 주니어 시절을 보낸 권지훈 군은 다른 친구들과
“전국 골프 관련 학과가 급증하고 있다. 프로선수 양성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골프 대중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야 할 때다.”
허남양 용인대학교 골프학과 교수의 말이다. 국내 골프산업이 성장하면서 골프 관련 학과도 크게 늘었다. 30개 이상의 대학에서 골프를 특화시켜 전공자를 선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이
“힘든 적도 많았죠.”
“후회는 없지만 다시 시작하라면 글쎄요.”
프로골퍼 허원경(26)과 그의 친형 허원태(29)씨의 말이다.
형 원태씨는 경희대학교 골프경영학과를 졸업, 현재 핑골프클럽을 수입·판매하고 있는 삼양인터내셔날에서 골프클럽 피팅 및 선수프로모션을 담당하고 있다.
동생 원경씨는 주니어시절부터 ‘골프신동’으로 불릴 만큼 잘나가는 골프선
우리투자증권은 8일 골프존에 대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현 주가는 저점 수준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했다.
정근해 연구원은 "골프존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7.2%, 4.1% 늘어난 658억원, 154억원을 기록했다"며 "유통부문과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로 비교적 안정적 실적을 거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주중 한국대사관 직원들이 광복절에 집단으로 골프단합대회를 가져 논란이 된 사건이 있었다. 전에 없이 한일 외교 갈등이 고조됐던 광복절에 골프단합대회를 가진 것은 비판의 여지가 있으나 만약 골프가 아닌 다른 스포츠 단합대회를 가졌다면 어땠을까? 아마 이번 사건처럼 큰 관심과 비판적인 여론을 모으긴 어려웠을 것이다.
물론 때와 장소에 가리지 않는 골프단
7월 9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최나연(25ㆍSK텔레콤)이 승전보를 전했다. 그리고 7월30일 그의 우승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박인비(24)가 325만달러 초대형 상금액이 걸려있는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곧바로 우승을 알려왔다.
이처럼 한국은 골프강국이 됐다. 박세리(35ㆍKDB산업은행)를 비롯한 골프여제들이 미국
드라이버, 유틸리티의 명가 한국 카스코(회장 이재규)와 경희대학교 골프경영학과(부학장 이정학)의 대학생 마케터즈가 지난 19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 골프용품사 최초로 기획된 이번 1기 카스코 마케팅 서포터즈는 총12명 4인 3팀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3개월간 한국카스코의 마케터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하게 될 주요 분야는 온
골프로 ‘제2의 잭 웰치’를 기른다?
GE 전 최고 경영자 잭 웰치는 골프를 사람과 경쟁을 완벽하게 조화시켜 놓은 스포츠라며 격찬하던 골프마니아. 어린 시절 골프와의 만남을 통해 도전정신을 배우고 장래의 진로를 가늠할 기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경영인이다. 인생에서 가장 견고한 우정은 골프를 치면서 형성됐다고 한다.
GE 사장시절 뛰어난 골프실력과
부산시가 대주주로 있는 아시아드CC의 신임 사장에 김헌수(61) 전 노벨CC 사장이 선임됐다.
부산관광개발은 4일 오후 주주총회를 열어 부산시가 추천한 김씨를 제5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시 간부 출신이나 정치권 인사가 맡아 온 아시아드골프장 사장에 외부 전문가가 영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신임 사장은 최익두 현 사장의 임기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