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가 라퓨젠DBM 제품의 FDA(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 승인심사 재접수를 위한 동물실험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FDA 심사 재접수를 위해 골이식재 라퓨젠DBM의 동물실험에 착수해 미국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해 FDA를 충족시키기 위한 생체적합성 시험, 안전성 시험, 성능 시험 등은 모두 충족했
바이오시밀러 기업 셀루메드가 주력 제품 '라퓨젠 DBM'의 미국 진출이 예상보다 늦춰지면서 자금 수혈이 벽에 부딪혔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셀루메드는 지난 3일 자본잠식이 44%까지 증가해 관리종목 기준 50%를 넘어서는 것을 피하려고 자본금을 907억 원에서 45억 원으로 95% 감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셀루메드는 "지
펩타이드 기업 나이벡은 5일 태국의 유통 전문기업과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이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주요 제품인 바이오소재 골이식재를 비롯한 차폐막, 구강보건제품인 치아미백제, 화장품 등 뷰티제품도 공급하게 된다.
나이벡과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태국 내 치과재료 시장 내에서 대형 유통망을 보유한 유통 전문기업이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셀루메드가 라퓨젠DBM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심사 접수를 자진 철회 후 재접수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FDA 심사 중인 골이식재 라퓨젠 DBM의 동물실험이 기한 내 종료가 어려워 철회 후 재접수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FDA를 충족시키기 위한 생체적합성 시험, 안전성 시험, 성능 시험 등은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이 유럽연합(EU) 통합 안전 인증(CE)을 다시 받았다.
나이벡은 주력제품인 소뼈에서 추출한 치과용 뼈이식재(OCS-B)에 대해 유럽연합 통합 안전인증인 CE를 재인증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CE인증은 EU이사회의 준수사항이 강화되면서 인증이 까다로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벡은 지난 2014년에 인증 받았던 제품이
조직공학(Tissue Engineering)은 완벽에 가까운 조직 또는 장기의 대체물을 만들어내는 학문으로, 그 궁극은 자가줄기세포 유래 '인공장기' 정도로 설명할 수 있겠다. 이는 화상환자를 위해 만들어진 인공피부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는 연골, 요도, 방광 등이 임상시험 막바지에 이르렀고, 이를 이용해 심장판막, 뼈와 같은 구조적 장기와 혈관, 이자, 간
나이벡은 조직 재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를 등록했다.
나이벡은 ‘세포외기질 단백질-골미네랄 복합체를 함유하는 조직 구조 모사체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 기술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손상된 조직을 치유하는데 이상적인 생체환경을 제공하여,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번 특허 기술내용은 생체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영업손실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커졌다.
나이벡은 2016년 1분기 경영실적을 집계한 결과, 1분기 매출액 12억원, 영업손실 3억7000만원, 당기순손실 4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전년 1분기 7억원에서 올해 1분기 12억원으로 71% 증가
나이벡은 치아미백제 닥터화이티스(Dr.Whitiss)의 러시아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 허가를 획득한 닥터화이티스는 치과대학 출신의 교수진이 직접 개발한 신개념 치아미백제로 2008년 9월 론칭한 후 시즌 5 제품이다. 닥터화이티스는 현재 홈쇼핑 및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홈쇼핑 방송에서 연속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나이벡은 치주조직 재생제 가이도스(GuidOss)가 대만 식약청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 허가를 획득한 가이도스는 콜라겐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치조골 및 뼈 조직의 재생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다공성 섬유구조로 혈액 및 영양분의 투과가 쉽고, 구강노출시 거의 염증 없이 세균의 침투를 막고 치조골, 상피
△코라오홀딩스,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 15만주 장내매수
△에이블씨엔씨, 1주당 0.1주 주식배당 결정
△보령제약, 1주당0.05주 무상증자 결정
△한국항공우주, 40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광희리츠, 김종국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영업적자 1조4560억원 전망
△포스코, 일본 ADR
나이벡이 대규모 공급계약과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FDA)로부터의 콜라겐 이식재 승인 등 호재로 강세다.
15일 오전 9시 28분 나이벡은 전일 대비 5.53%(550원)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나이벡은 76억4964만원 규모의 치과용 골이식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59.83%에 달하는 수준이다.
의료용 시술재료 및 의약품 원재료 전문업체인 한스바이오메드가 의료기기 종합쇼핑몰을 정식 론칭하며 판매채널을 확장한다. 최근 지분투자한 관계사 한스파마를 통해 마스크팩, 세럼 등도 선보이며 B2C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11일 한스바이오메드에 따르면 의료기기종합쇼핑몰인 ‘MDR몰’이 이르면 다음주에 정식 론칭될 예정이다. MDR몰은 가슴성형보형물, 실리
대웅제약 관계사인 시지바이오는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그동안의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1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밝혔다.
‘100만 불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7월까지 수출 실적이 100만 불 이상 되는 기업에 수여되는
△김준기 동부 회장, 동부인베스트먼트 1300억원 출자
△베리타스, 비앤디와 5억 규모 판매계약 체결
△신성이엔지, 2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SK가스, 차이나가스홀딩스 주식 4922만주 처분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 공동 관리절차 종료
△SKC, SKC에어가스에 78.3억 규모 부동산 매도
△우진플라임, 종속회사 우진주소기계 유상감자
홍합의 단백질을 통해 임플란트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골 이식재 본드가 개발됐다
차형준 포스텍 교수와 전상호 고려대 교수팀은 홍합 접착단백질을 이용해 임플란트 치료용 골 이식재 본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종골 이식재는 뼈 재생에 쓰이며 이식된 부위의 뼈세포나 성장 인자들이 잘 붙도록 유도해 새로운 뼈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다. 소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치과 전상호 교수팀이 포스텍 화학공학과 차형준 교수팀과 공동으로 홍합을 이용해 임플란트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골이식재 접착제’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팀은 홍합이 강한 파도 등 생물체가 살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몸에서 내는 강한 접착력을 가진 단백질을 활용해 바위나 수초표면에 붙어사는 점에 착안해 이번 골이식재 접착
신주인수권 행사로 대규모 물량이 쏟아지며 나이벡의 주가가 급락했다. 글로벌 1등 바이오 기업으로의 목표에 제동이 걸리자 연구에 몰두하던 정종평 대표가 직접 팔을 걷어 부쳤다. 최근 신주인수권 행사로 받은 주식을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하며 일단 주가 방어는 성공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이벡은 12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워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