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피앤씨는 5일 삼성코닝정밀소재에 대해 가지고 있는 35억원 규모의 채권을 골든나래개발부동산투자회사가 압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골든나래개발부동산투자회사가 한진피앤씨를 상대로 서울남부지법에 낸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 신청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 압류채권은 지급에 갈음해 채권자인 골든나래개발부동산투자회사에게 전부
한진피앤씨는 5일 중소기업은행과 신한은행에 대해 가지고 있는 70억원 규모의 채권을 골든나래개발부동산투자회사가 압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골든나래개발부동산투자회사가 한진피앤씨를 상대로 서울남부지법에 낸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 결과에 따른 것이다.
채권자인 골든나래개발부동산투자회사는 이 압류채권을 추심할 수
한진피앤씨의 채권자가 임의 경매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진피앤씨는 전날보다 10.59%(93원) 떨어진 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피앤씨는 이날 “등기부등본 열람 결과 채권자 골든나래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임의경매개시를 결정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법원에서 결정문을 받으면 세부내용을 다시 공시하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3일 골든나래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골든나래리츠)의 주권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골든나래리츠는 지난 2008년 설립됐으며 공모와 사모를 통해 현재 145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상태다.
또 현재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한 사업부지에 오피스텔과 원룸형 아파트 등 주상복합빌딩을 신축해 분양ㆍ임대
상근 임직원이 부동산개발사업에 대해 직접 책임지고 시행하는 실체형(영구형) 개발전문부동산투자회사가 최초로 영업인가 됐다.
27일 국토해양부는 지난 24일 골든나래 개발전문자기관리리츠가 국내최초 실체형 개발전문부동산투자회사로 인가했다.
부동산투자신탁, 리츠 운용사는 현재 19개사로, 형태별로는 자기관리 1개, 위탁관리 7개, 기업구조조정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