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7 여의도자이 7층 301-704호가 경매에 나왔다.
4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08년 4월 준공된 4개 동 58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로 해당물건은 39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49㎡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 주변은 공동주택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5개 사업장 총 1만여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 현장을 방문해 입주 환경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그는 최근 충북 충주 호암지구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에서 입주하자 부실 처리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아이파크몰’이 들어선다. 용산점 이후 16년 만의 개장이다.
HDC그룹 계열사 내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은 22일 개봉역 2번 출구 인근에 생활밀착형 라이프스타일센터 ‘아이파크몰 고척점’을 정식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층까지 연면적 약 4만8700㎡, 영업면적 2만5400㎡ 규모로, 패션·식음·라
DL건설은 이달 서울에서 2건의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묶어, 공동주택 및 편의시설 등을 공급하는 정비사업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3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DL건설이 26일 시공권을 확보
구로구는 3일 오후 구청에서 안전점검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4차전 경기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SSG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4차전은 4일과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 양 팀은 1승씩을 나눠 가졌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2차전은 입장권이 매진되며 만원 관중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효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고척동 52-332번지 일대 한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정안은 구로구에서 공공정비계획을 통해 마련됐다. 단지는 총 290가구 규모로 1985년 준공돼 올해 37년 차를 맞았다. 이
최고 45층 초고층 설계ㆍ단지 고급화 집중 인근 시세 대비 95% 이하 임대료 책정…8년 주거 보장
HDC현대산업개발이 완공한 국내 최대 규모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고척 아이파크'가 다음 달 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조성된 2205가구 대단지로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최고 45층 높이로 건설됐다. 이곳은 서울남부교정
30년 IT 기업 CEO에서 구청장으로 변신'4차산업형 청년취업사관학교' 설립 추진 재개발·재건축 속도내기 위해 추진지원단 설치
구로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변화하는 것이 좋은지 구 전체를 아우르는 큰그림을 그려보겠다.
30일 이투데이와 만난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현재 구로구는 인프라도 부족하고 교통도 불편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40년 넘게 구로에
HDC현대산업개발은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아이파크 준공 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척아이파크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100-7번지 일대 옛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에 들어선다. 이번 준공 점검은 12일 진행됐다.
고척 아이파크 공동출자사이자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문 구청장과 함께 단지 내부와 어린이집, 작은 도
백광산업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 내 자연녹지지역에 아파트 분양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백광산업은 4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53% 오른 534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인수위는 서울 도심 내 주택 용지 확보가 쉽지 않자, 서울 곳곳에 있는 자연
고척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983가구 '탈바꿈'서울가든아파트·한효아파트 등도 재건축 사업 속도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이 재개발 사업 마지막 문턱을 넘었다. 고척동 일대는 정비사업이 줄줄이 예정된 만큼 앞으로 일대 주거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척4구역은 10일 구로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2016년 조
공공 개발서 민간 개발로 선회이달 중 조합설립 인가 유력
서울 구로구 고척동 산업인아파트가 민간 재건축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이달 안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이 아파트는 공공재건축 사전컨설팅을 받았지만 저조한 주민 참여로 공공재건축 후보지에서 빠진 뒤 민간 재건축으로 선회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
4~5일 주택 공급 대책 발표될 듯
정부가 예고한 '특단의 공급 대책'이 이번주 발표된다. 정부는 구체적인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으나, 서울 등 도심 공공재개발 활성화와 역세권·준공업지역·저층주거지 고밀 개발, 신규 택지 발굴 등이 대책에 담길 것으로 시장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내놓는 대책이지만 개발 가능성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