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참가했다.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이 최종합계 23언더파(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자 정의석에게는 트로피와
김주영2(42·제트원)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투어 모리턴-원일건설 챔피언스 오픈 2차전(총상금 5000만 원)에서 우승했다. 우승상금 900만 원.
김주영은 9일 전북 고창의 고창 컨트리클럽(파72·58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5언더파 139타(70-69)를 쳐 정일미(45·호서대)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서 이겼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KGBA·회장 박정호)가 제정한 ‘골프의 날’ 행사 이벤트가 오는 27 전국 회원사 골프장에서 동시에 시한다.
협회는 올해부터 매년 6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골프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6년 골프의 날은 27일로 결정된 것.
골프의 날 이벤트 중 가장 많은 골프장이 선택한 것은 그린피 할인이다. 절반 이
컬러볼 돌풍을 일으킨 볼빅(회장 문경안)이 제1회 볼빅 골프공 아트공모전 시상식에서 신라CC 전영선씨가 개인전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9일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단체전을 고창CC로 돌아갔다.
총상금 1000만원과 입상자 전원에게 해외골프장 연수 및 라운드 기회가 제공되는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모두 18편으로 단체전과 개인전 대상수상자에게 각각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