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수도권을 강타한 기습 폭설의 여파가 5일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빙판길 사고와 도로 통제가 잇따랐다. 전날 퇴근길 시민들이 눈발 속에서 긴 체증과 미끄럼 사고를 겪은 데 이어 본격적으로 얼어붙은 도로에 고된 출근길을 맞이했다.
전날 오후 6시 전후로 서울·경기 전역에는 한때 시간당 수㎝의 눈이 쏟아지며 도로가 순식간에 설원으로 변했
지하철 4호선 안산역 열차 고장 여파로 상·하행선 운행이 30분 이상 지연되면서 코레일이 ‘간편지연증명서’ 발급을 안내했다.
22일 오전 5시 37분께 4호선 신길온천∼안산역 상행선을 운행하던 전동열차가 차량 고장으로 멈춰섰다. 승객은 탑승하지 않았으나 후속 열차들이 잇달아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고장 차량을 기지로
14일 오전 6시 48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장암행 열차 고장이 발생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철산역부터 신풍역 구간의 장암 방면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며 "이용객들은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한 뒤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철산역 고장 차량 발생으로 인해 가산디지털단지, 남구로, 대림, 신풍, 고속터미
28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 내부순환로 성수방향 홍지문터널 입구에서 정릉터널 입구로 향하는 1차로에서 고장 차량이 발생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내부순환로 성수JC 방향 홍지문터널 입구에서 정릉터널 입구 구간에 1차로 고장차량이 발생해 부분 통제돼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오전 7시 24분께 내부순환로 성수JC 방향 홍지문터널 입구에서 정릉터널 입구 구간 고장차량이 발생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내부순환로 홍은램프진입에서 홍지문터널북측까지 부분 통제되며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또 오전 8시 30분께 올림픽대로 하남 방향 여의상류에서 한강대교 남단 구간(여의상류IC→동작대교JC) 1차로 추돌사고가 발생
서울 남부순환로 사당고가 진입로에서 차량 고장으로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빗길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26일 오전 7시 36분께 서울 동작구 남부순환로 사당역 부근 서울 메트로에서 사당역 방면 사당고가 진입로 3차로에 고장 차량이 발생했다.
경찰과 당국은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부분 통제에 나섰다. 경찰은 현재
2019년 기습적인 폭우로 서울 양천구 목동 공사 현장에 갇힌 하청업체 직원을 구하기 위해 터널 안으로 들어갔다가 목숨을 잃은 고(故) 안준호 씨가 4년 만에 의사자로 인정받았다.
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제2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에서 안 씨와 고 유병택 씨가 의사자로 인정됐다. '의사상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를 구하기 위해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서울 곳곳에서 침수와 지반침하, 정전, 누수 등 사고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8일 자치구와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폭우로 강남역 일대에서는 하수 역류 현상 때문에 도로와 차도가 모두 물에 잠겼고, 양재역 일대에서도 차량 바퀴가 일부 잠길 만큼 물이 차올랐다.
곳곳에서 지하철 운행도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려했어도 차량이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면 음주운전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제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음주 상태에서 고장난 차량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A 씨는 2016년 1월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신 후 운전을 맡긴 대리운전
6일 오전 지하철 1호선 회룡역에서 전동차 고장으로 약 1시간 동안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기 의정부 회룡역에서 전동차가 고장이 나 소요산역에서 창동역까지 서울 방면(인천행)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 측은 회룡역에 있던 승객 약 200명에 대해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을 안내
유튜버 하늘이 자신을 둘러싼 중고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경고등 오류 고장이 있던 차량을 '사고차량'이 왜곡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하늘은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불거진 중고차 사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늘이 2014년 중고차 허위 판매 글을 게시했다"라는 내용이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 중인 C-ITS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마포구 상암동에 세계 최초의 ‘5G 융합 도심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자율주행 관제센터인 ‘서울 미래 모빌리티 센터’를 개관한다.
서울시는 국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코레일이 최근 KTX 오송역 단전사고와 분당선 전동열차 고장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하고 10일간 비상안전경영기간으로 선포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23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안전 확립을 위한 전국 소속장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영식 사장을 비롯한 코레일의 전 임직원은 지난 20일 KTX 오송역 단전사고와 22일 분당선 전동열차 고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국내 완성차 업체 4개사가 '2018 하계휴가 기간 중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현대·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 4개사가 실시한다. 점검은 각 자동차사의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한다.
현대차는 25일부터 다음달 10
정부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 등 11개 손보사와 공동으로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한 안전시설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손해보험협회는 7일 보험사 교통사고 정보의 공유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현대해상·KB·한화 등 11개 손보사가 수집하는 교통사고 정보를 기반으로 도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국내 완성차 5개사와 공동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2017년도 설 연휴 자동차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현대차와 기아차ㆍ한국지엠ㆍ르노삼성ㆍ쌍용차가 참여하며, 전국 2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48개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상행 휴게소 26~27일(기아차는 28일까지) △하행 휴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