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이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와의 협력 범위를 관광에서 미래 산업으로 넓힌다. 현지 골프장 운영을 계기로 쌓아온 민·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신소재와 배터리 등 산업 분야까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7일 박찬구 회장, 박준경 총괄사장 등 회장단이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쿵판핑 웨이하이시장 및 시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금호석유화학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내이사 후보 2인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와 함께 영업ㆍ재무ㆍ연구개발(R&D) 중심의 3각 경영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고영훈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장은 프랑스 CNRS, UPS(University of Paul Sabatier)에서 유기금속 화학 연구부문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서
금호석유화학은 20일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4개사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중국 합자사의 첫 임원 인사를 포함 조직의 안정화에 초점이 맞춰져 이뤄졌다.
◆금호석유화학 ◇상무보 △일조금호금마 총경리 김성남 △남경금포금호 총경리 박점규 △기획담당 임경진 △CCK 기술담당 정원용 ◇상무 △구매자금담당 고영도
금호석유화학은 1일 금호석유화학ㆍ금호피앤비화학ㆍ금호미쓰이화학ㆍ금호폴리켐ㆍ금호개발상사ㆍ금호항만운영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금호석유화학은 “화학계열사의 분리 경영 이후 진행된 첫 임원 인사”라며 “임원 교류 확대를 통해 화학계열사 내부 통합과 분리 경영을 강화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
◇전무 △관리본부장 석대식 △기획본부장 한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