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성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터널'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출연한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영화로 오는 10일 개봉 예정.
배우 고성희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배우 고성희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배우 고성희가 30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연기대상’은 올 한 해 MBC 드라마를 빛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서로의 공로를 치하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하늬 윤계상, 이하늬
이하늬의 공개 연인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10주년을 맞아 소속 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기념 화보가 새삼 화제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너도나도 기다렸던 #단체화보 대공개"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조진웅, 최원영, 윤계상, 김재영, 권율, 이하늬, 이제
서신애, 성대 연기예술학과 수시 합격…선배 연예인, 누구?
서신애의 성균관대 수시 합격 소식에 그의 과 선배가 될 연예인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서신애는 5일 2016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1998년생으로 올해 18살인 서신애는 고졸 검정고시를 통과한 후 수시 전형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입학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선 김무열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는 김도형(김무열 분)이 서진기 일당에게 납치된 윤주영(고성희)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경찰인 윤미(이시영)의 도움을 얻어 주영이 갇힌 곳을 알고 있다는 박태규를 찾아갔다. 박태규는 외워 놓은 전화번호를 통해 애인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이 당당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에서 엘리트 형사 차윤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시영이 밝고 생기 넘치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랑했다.
17일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운동복 차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는 극 중 과거 윤미
11일 방송된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7화에서는 형식(박해준 분)이 발견한 이장호(윤진호 분)의 휴대폰에서 또 다른 그림자의 정체를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학수(이재용 분)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던 이장호가 김도형(김무열 분)과 함께 납치되자, 윤미(이시영 분)는 이장호와 김도형을 끌고 간 자들에 대한 의구심은 점점 더 커져간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OCN 토일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내유외강의 엘리트 형사 차윤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시영이 긴장감 넘치는 극 분위기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 속 사라진 아름다운 신부 고성희가 드디어 도형(김무열 분)과 우여곡절 끝에 재회. 사랑하는 연인 도형을 지키기 위해 떠났던 주영이 도형을 마주하면서 흘러나온 애절한 마음에 시청자들을 함께 눈물짓게 했다.
5일 방영된 6화에서는 마침내 주영이 도형과 재회. 시청자들을 안도하게 만드는 동시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이 김무열의 멱살을 잡은 모습이 새삼 화제다.
27일 방송된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차윤미(이시영 분)가 김도형(김무열 분)의 멱살을 잡는 모습이 담겼다.
차윤미는 김도형을 수사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차윤미는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진 아름다운 신부 윤주영(고성희 분)에 대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이 액션과 감성을 모두 아우르는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에서 엘리트 형사 차윤미 역을 맡은 이시영은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 몸놀림과 진중하고 긴 호흡으로 사건을 추리해가는 모습으로 극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지난 20일 베일을 벗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 '고성희 김무열'
20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주말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2회가 21일 오후에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아름다운 나의 신부' 2회에서는 김무열(김도형 역)과 고성희(윤주영 역)가 첫 만남을 갖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김무열은 고성희에게 우산을 빌려줬다.
첫방 '아름다운 나의 신부' 조한철, 선악을 넘나드는 악역…'프로듀사' 이어 '아나신'까지
배우 조한철이 새로운 악인 캐릭터를 선보였다.
조한철은 20일 첫 방송된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유성열 극본, 김철규 연출)에서 잔인함과 코믹함이 공존하는 사채업 대성파이낸싱 대표 박태규 역으로 분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조한철이 맡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 결혼 앞둔 고성희 실종…김무열 ‘망연자실’ㆍ이시영 ‘의미심장’ 표정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의 약혼녀 고성희가 실종됐다.
20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연출 김철규)에서는 결혼을 앞둔 윤주영(고성희 분)이 사라진 후 혼란에 빠진 김도형(김무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형은
김무열이 ‘아름다운 나의 신부’를 통해 5년만의 드라마 컴백을 확정했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작품이다. tvN ‘응급남녀’를 연출한 김철규 PD와 JTBC ‘무정도시’를 집필한 유성열 작가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김무열이 주인
배우 조달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23일 조달환의 소속사는 조달환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조달환은 2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 세빛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웨딩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달환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조달환의 결혼식은 입장부터 남달랐다. 조달환과 신부는 엄숙한 모습으로 입장하는 듯 했으나 이내 친구 10인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