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ㆍ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탁 트인 루프톱에서 멋진 일몰과 함께 와인과 플래터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버블리시티(Bubbly City)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은 ‘로랑 페리에 브뤼 L-P(Laurent Perrier Brut L-P)’와 함께 쁘띠 치즈 플래터 혹은 쁘띠 바비큐
축구 결승전,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자
축구 결승전 생중계 프로모션 진행 중
U20 폴란드 월드컵 축구 결승전을 앞두고 메가박스가 응원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메가박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9 U20 월드컵 축구 결승전을 극장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사상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한
롯데리아가 국내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업체 최초로 식물성 패티 버거를 출시했다. 환경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며 미국에서는 정크푸드의 상징인 패스트푸드 업체가 식물성 패티로 만든 햄버거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대체 육류, 가짜 고기에 대한 인식이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롯데리아가 업계 최초로 햄버거 패티를 식물성으로 만
현대백화점은 16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고메 아이리시 위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30년 전통의 오트밀 브랜드 ‘플라하반’, 프리미엄 소르베를 전문으로 하는 ‘스쿱’, 세계적인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 등 총 50여 개 아일랜드 식품 브랜드를 비롯해 평소 접하기 힘든 ‘티페레리’, ‘쉐드’ 등 아일랜드 전통주도 함께
현대백화점은 13일부터 16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고메 아이리시 위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중 230년 전통의 오트밀 브랜드 '플라하반', '프리미엄 소르베'(과즙을 얼린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스쿱', 그래놀라(볶은 곡물·견과류·말린 과일 등이 들어간 아침 식사용 음식) 크런치 브랜드 '이스트 코스트' 등이
CJ제일제당이 오는 4일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 홍보관 내 햇반 체험형 공간인 ‘햇반 뮤지엄’을 연다.
‘햇반 뮤지엄’은 쌀에 대한 모든 정보와 국내 식문화 변천사 등 체험형 콘텐츠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국민 일상식’으로 자리잡은 햇반의 독보적인 맛 품질과 안전성을, 최첨단 자동화 기술이 총집약돼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성장한 5조 17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791억 원(CJ대한통운 포함 연결기준)을 기록했다.
국내외 주력 제품 판매 호조와 미국 슈완스사 인수 효과로 식품 부문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사료용 아미노산의 전략적 판가 운영 등으로 인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식
미국 뉴욕증시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월가에서 시장 과열에 대응하라는 권고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월가 주요 은행들은 고객들에게 증시가 갑자기 오를 가능성을 강조하며 주가가 10% 이상 급등하는 ‘멜트 업(melt-up)’에 대비하라고 조언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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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와 바로고가 서울시와 함께 배달용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바꾸는 사업을 공동 진행한다.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일환이다.
메쉬코리아와 바로고는 서울시와 배달용 엔진이륜차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전환하기 위한 상호협력(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프랜차이즈 업체인 맥도날드, 피자헛, 배달업체 등도 참여했다.
CJ제일제당이 밀키트(Meal Kit) 시장에 진출한다.
CJ제일제당은 23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본사에서 ‘R&D TALK’ 행사를 개최하고, 밀키트 브랜드 ‘쿡킷(COOKIT)’의 론칭을 알렸다.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HMR) 분야에서 ‘햇반’ㆍ‘비비고’ㆍ‘고메’ 등의 브랜드를 잇달아 성공시킨 저력을 밀키트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고메가 소비자의 호응 속에 매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치킨’과 ‘고메 핫도그’ 등 고메 프라잉스낵 제품 매출이 지속 확대되며 올 들어 100일 동안 약 2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0% 가까이 성장한 수치다. 지난해에는 전년비 30% 성장
다음 달 24일부터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는 현대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현대카드 상품 가운데 각자의 소비 성향과 생활 양식에 맞는 카드를 소개한다.
코스트코를 자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가 유용하다. 이 카드는 코스트코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3%까지 코스트코 리워드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당월
출점 절벽에 빠진 백화점 업계가 대대적인 리뉴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소공동 본점의 가전·식기 매장을 새로 단장해 5일부터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리빙관 가전ㆍ식기 매장에는 고품격 프리미엄 스토어들과 인공지능(AI) 기반 쇼룸, OLED 터널 등 차별화 콘텐츠를 준비했다. 1월 24일에 오픈한 주방ㆍ식
SK루브리컨츠가 베트남 윤활유 시장에 진출한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연간 윤활유 수요가 1500만 배럴을 상회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 30일 베트남 최대 규모 복합 쇼핑몰인 하노이시 사비코 메가 몰에서 SK ZIC-FCB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
CJ제일제당이 비비고와 고메를 앞세워 중국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비고 만두’에 이어 한식, 양식 반찬 등 조리냉동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비비고’와 ‘고메’를 통해 국내 냉동식품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듯 중국 냉동 식품시장의 양적ㆍ질적 발전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약 2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국 냉동식품 시장
CJ제일제당 프리미엄 냉동 스낵류인 ‘고메 크리스피 핫도그(이하 고메 핫도그)’가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앞세워 냉동 핫도그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핫도그’가 지난해 3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출시 첫해인 2016년 70억 원의 매출과 비교해 5배 가량 성장한 수치다. 올해
CJ제일제당은 14일 오후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비 13.3% 성장한 18조 67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327억 원을 시현했다.
CJ제일제당의 바이오 사업 핵심 제품인 사료용 아미노산과 식품 조미소재의 판매 확대, 브라질 CJ셀렉타(CJ Selecta) 등 해외 인수업체의 사업 안정화가 더해져 바이오 부문 매출이 크
“국내 HMR(가정간편식) 시장에서 ‘시니어’ 세대가 새로운 소비 주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HMR 시장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메가 트렌드로 확산되는 가운데 시니어층이 가정식 맛과 품질의 HMR을 경험하면서 인식이 바뀌고 재구매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올해도 핵심 소비층인 중고등자녀 가구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시니어 가구의 HMR 소비 증가로 시장은
롯데슈퍼가 긴 설 명절 연휴동안 지친 주부들을 위해 ‘우리집 비상 식량’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다양한 간편 조리식 상품들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2일까지 진행하는 ‘우리집 비상 식량’ 행사에서는 ‘우리아이 방학 간식’ 코너에서 ‘CJ 고메 콤비네이션 피자(415g)’를 4590원, ‘건국 오! 우유(1L)’를
홈플러스가 1월 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호빵, 핫도그, 피자 등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아이들 간식을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삼립식품과 단독 기획한 삼립 인절미 호빵(540g)을 4990원에 판매하며, 올어바웃푸드(AAF) 치즈 불고기 볶음밥(250g*4, 7990원), 쫀득쫀득 찰 핫도그(80g*6, 6990원), CJ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