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고려대 서울캠퍼스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생산한 전기를 학교 운영에 직접 활용하는 에너지 모델을 구현한다. 1.8MW(메가와트) 규모의 발전 설비가 구축되면 연평균 약 3억 5000만 원 수준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SKT는 12일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태양광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4~6일 고려대서 개최아태 대학 총장 2000명 참석
고려대가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와 손잡고 ‘QS 고등교육 서밋: 아시아 태평양 2025(QS Higher Ed Summit: Asia Pacific 2025)’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리는 올해
포스코퓨처엠은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이차전지소재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고려대 서울캠퍼스 공학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과 고려대 이해근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내년 새 학기부터 배터리소재 석·박사 과정 ‘e-Battery Track’을
고려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무산돼 새 총학생회장을 내년 3월에 다시 뽑기로 했다.
9일 고려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4∼6일 진행된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2.18%로 집계됐다. 투표 성립 요건인 정회원의 3분의 1에 이르지 못해 개표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고, 선관위는 내년 3월 재 선거를 치르기로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7.12대 1을 기록했다.
12일 각 대학과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662명 선발하는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에는 총 1만8957명이 지원해 7.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7.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지난해 수시모집과 비교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서울대와 함께 고려대와 서강대,
수시2차모집대학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각 대학들의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 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이투데이가 서울 주요대학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요강을 정리했다. (가나다 순)
▲건국대
건국대는 수시2차 모집에서 '수능우선학생부전형'으로 43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지원 6회 이내 범위에서 수시1차 지원자도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