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tvN 새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이 시청률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고교처세왕’ 1회는 평균 1.5%, 순간 최고 시청률 1.8%로 무난한 출발을 했다.
1회 방송에서는 오프닝에서부터 헬기를 동원한 블록버스터 급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격한 몸싸움과 거친 언어, 현란
고교처세왕
1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4명의 주인공들이 시청률 공약에 나섰다. 이하나, 서인국, 이수혁, 이열음 등 주인공 4인방은 각기 다른 시청률 공약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 것.
먼저 서인국은 스타들의 애장품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시청률 3%가 넘으면 책임지고 배우들의 애장품을 받아내 선물하도록 하겠다”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1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의 배우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은 인증샷을 통해 시청률 공약을 공개했다.
서인국은 "시청률 3%가 넘으면 책임지고 배우들의 애장품을 받아내 선물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친필로 적어 지난 11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의 언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