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T팩토리 성수에서 고객자문단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SKT는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고객자문단의 역할을 고객과 회사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으로 확대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 후 시장 반응 모니터링 등
신한은행은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12년 연속 은행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은 각 산업별 상품이나 서비스를 실제 이용한 고객이 해당 기업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를 모델화해 측정하는 지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매년 수도권과 6대 광역시에 거주
신한금융그룹은 전날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 간담회'에서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운영 현황과 사례를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소비자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금감원장을 비롯해 은행·보험·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 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들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금융회사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은행·카드·증권·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를 중심으로 고객 소통 플랫폼 ‘신한 새로고침’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 새로고침’은 고객이 제안한 불편 개선 사례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플랫폼은 주요 그룹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 내 게시판 형태로 오픈해 △고객 불편 사항 개선 결과 △고객 편의성 혁신
모바일 앱(Kia VIK)에 플랫폼 추가고객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청취추첨을 통해 다양한 혜택 제공"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할 것"
기아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30일 기아는 고객의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듣고 고객과 함께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대고객 소통 플랫폼 ‘여러분의 자
LG전자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 미디어 플랫폼 ‘LiVE LG(라이브 엘지)’를 31일 오픈한다.
‘LiVE LG’는 ‘삶’, ‘살아 있음’, ‘실시간 서비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문자 ‘i’는 LG 브랜드와 함께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나’를 뜻한다.
새 플랫폼은 콘텐츠 허브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는 LG전자의 공식
오렌지라이프는 채널 혁신을 위해 미국과 캐나다 보험사들과 지식교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이 방문한 회사는 미국의 노스웨스턴 뮤추얼과 매스뮤추얼, 캐나다라이프 등이다. 참석자들은 저금리ㆍ저성장 등 보험업을 둘러싼 전반적인 이슈들에 공감하며 설계사 증원과 생산성 향상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세션에 참여한 미국ㆍ캐나다
투자 고수로 정평이 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올 해 핵심 키워드로 주식형 연금상품 강화를 내걸었다.
강 회장은 지난 4일 신년사를 통해 “개인연금을 비롯 DC형(확정기여) 퇴직연금 시장이 빠르게 커감에 따라 정부에서도 의무 가입 대상 확대와 다양한 세제 혜택 등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고착화 된 저금리 상황에서 미래가 불안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