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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식품 상장사 ‘발등에 불’…후폭풍 대비 분주[상법 개정안 통과]
    2025-07-03 19:00
  • "SK, 대선공약 실행 시 지배구조 개선으로 수혜…자사주 소각 기대도"
    2025-06-02 08:33
  • 계열분리 나선 정용진·정유경⋯‘본업 경쟁력’ 향한 자력갱생 전략 주목
    2025-05-18 08:00
  • 한화, ‘급식사업 재진출’ 성공…김동선 등에 업고 그룹 내 시너지↑
    2025-05-15 18:30
  • 신세계그룹, 계열분리 9부 능선 넘었다…‘남매경영’ 청사진 미리보기
    2025-05-01 18:30
  • 정용진·김동선도 출사표...유통가, 왜 테마파크에 꽂혔나[K테마파크 르네상스]
    2025-03-31 05:00
  • [임채운의 경영직설] ‘홈플’ 사태로 돌아본 유통업 잔혹사
    2025-03-26 18:41
  • 구광모 LG 회장 “배터리 사업 주력사업으로 반드시 성장시킬 것”
    2025-03-26 10:22
  • 경영 승계·유동성 이슈에...유통가, ‘사외이사 전열’ 재정비
    2025-03-13 05:30
  • 계열분리 발표 후 첫 연간 성적표...신세계, 힘겹게 선방
    2025-02-05 18:30
  • 정용진, '모친' 이마트 지분 주당 7만6800원에 사들인다…분리경영 속도낼 듯(종합)
    2025-01-10 17:05
  • 온라인 티메프·C커머스에 ‘흔들’…백화점 등 오프라인도 ‘살얼음판’ [다사다난 유통가]
    2024-12-26 05:00
  • 마트는 정용진·백화점은 정유경...신세계 ‘세계 확장’ [유통가 남매경영]
    2024-12-17 05:05
  • 창립 68주년 신세계그룹...‘남매 분리경영’, 2년 내 성과로 판가름
    2024-12-09 05:00
  • ‘신상필벌·젊은 조직’…롯데·신세계·CJ, 재무개선ㆍ신사업 박차
    2024-11-29 18:00
  • 두 개 축으로 ‘남매 경영’…신세계, 분리성장 토대 구축 [신세계 임원인사]
    2024-10-31 05:05
  • ‘재벌 3세’ 중 첫 女회장 된 정유경 [신세계 임원인사]
    2024-10-31 05:00
  • 한기평 “신세계 이마트-백화점 분리, 단기간 내 계열사 신용도 영향 제한적 ”
    2024-10-30 18:00
  • 정유경, ‘재벌 3세’ 첫 女회장 승진…‘조용한 리더십’ 강점 [신세계 임원인사]
    2024-10-30 10:32
  • [특징주] 신세계, 이마트-백화점 계열분리에 상승세
    2024-10-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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