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월 해외건설 계약액 전년 比 72.3% 감소국내 건설사 전통 수주 텃밭 중동서 91.7% ↓
올해 들어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가 전년 대비 70% 넘게 급감했다. 지난해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집중됐던 중동 지역 계약액이 90% 이상 줄어든 데다 미국·이란 무력 충돌 등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쳤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동 분쟁이 장기화할 경우 하
4분기 이후 수도권 주택시장은 상승세가 이어지겠지만, 지방은 침체가 이어지는 양극화가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지표로 보는 건설시장과 이슈(2024년 3분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먼저 3분기 주택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매가격 상승세가 지속됐으며 주택담보대출은 매달 역대 최대치 기록했다. 4분기 수도권 수요 쏠림현상
3분기 건설시장 부진 심화에 앞으로 건설경기 부진이 우려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택시장은 최근 집값 상승세로 전환됐지만, 거시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5일 ‘지표로 보는 건설시장과 이슈’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3분기 ‘지표로 보는 건설시장과 이슈’에선 전문건설업을 포함한 건설과 주택시장의 3분기
지난해 기준 건설업 기업체 및 공사액은 국내 건축경기 호조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계약액은 국내외 건설공사 신규수주 감소의 영향으로 2년 연속 감소했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17년 기준 건설업조사 잠정결과(공사실적 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건설업 공사실적이 있는 기업체 수는 7만2376개로 1년 전보다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