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19~20일 양일간 제44회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 국제회의 Peace BAR Festival(PBF)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혼돈의 순간, 행성 의식과 미래 정치’다. 기후 위기, 핵전쟁의 위험, 과학기술의 불확실성 등 문명사적 난제와 기회가 중첩된 현재를 성찰하며 인류가 나아갈 새로운 길을 모색한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글로벌 리더십과 평화에 있어서는 서로 공감하는 정신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 전 총장은 29일 경희대에서 열린 제1회 미원평화상 시상식에 참여해 그가 공동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사회 원로그룹 ‘디 엘더스(The Elders)’가 초대 미원평화상을 수상한 데 대해 “현직에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대개 국가
경희대학교는 17대 총장 임명식이 지난 27일 오전10시 평화의 전당 로비에서 열렸다고 28일 밝혔다.
경희학원 이사회는 올해 1월 8일 경희대 17대 총장으로 김진상 총장을 선임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조인원 학교법인 경희학원 이사장과 법인 임원진, 각급 기관장과 보직자, 구성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임명사(조인원 경희학원 이사장)
학교법인 경희학원은 경희대학교 제17대 총장으로 김진상 전자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총장 임기는 내달 14일부터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1962년생으로, 경희대에서 전자공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경희대 전자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입학처장, 학생지원처장, 일반대학원장, 중앙도서관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전자공학회
경희대학교의료원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환자 친화적 디지털 의료환경 구축과 미래의료 공동연구 개발에 나선다.
양 측은 지난 7일 디지털 의료환경 조성과 미래의료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자사가 보유한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모바일, 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을 활용해 경희대의료원과 AI 기반 의료 플랫폼
서울시교육청이 28일 경희·한대부고에 대한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취소처분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자사고 지정취소처분 취소 청구를 인용한 판결에 아쉬움과 유감의 뜻을 밝힌다”며 “법원 판결문이 송달되는 대로 판결 이유를 면밀히 분석한 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경희고등학교와 한대부속고등학교가 자립형사립고 지정 취소 결정에 불복해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번 판결로 두 학교는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이주영)는 28일 경희고의 학교법인 경희학원과 한대부고의 학교법인 한양학원이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자사고 지정 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앞
경희대 경영대학원이 대행 업체에 1000여 명의 학생모집을 의뢰한 뒤 '학위 장사'를 해온 정황이 드러났다.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에서도 대행 업체에 학생 유치를 의뢰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의 경희학원·경희대 등의 종합감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감사 결과 경희대 경영대학원은 외부 대행업체를 통해 학생을 모집한 뒤 그 대가로 1
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지난달 26일 개최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2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오형 신임 회장은 부여고와 경희대 경영학과(65학번)를 졸업하고, 세무관리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YWCA감사, 사랑의 교회 장로, (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오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2017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관광레저항공MBA △문화창조대학원의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미래시민리더십·거버넌스의 5개 전공이다.
학사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40%(자기소개 20%+연구계획서 20%)와 심
구자명 숙환으로 별세
숙환으로 26일 별세한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과 고 최무 여사의 셋째 아들인 구자명 회장은 2007년과 2011년 담도암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이 악화돼 지난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다.
그는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경희사이버대학교는 NGO학과 학생들이 28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12박 14일 동안 운영되는 ‘UN 글로벌 리더십 현장학습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유엔을 직접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페어레이디킨스대학교(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주최, 경희사이버대․경희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되는 금번 프로그램은 유엔 아카데믹 임
경희학원 송년회 ‘매그놀리아 2013’이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매그놀리아 2013’은 배려와 존중, 소통과 창조의 대학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사회공헌을 강조해온 경희의 학풍을 지역과 시민사회에 접목시키고자 마련된 나눔의 자리라고 경희사이버대는 설명했다.
특히 금번 행사에서는 경희대학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스포츠매니저 변천사. 그녀의 이름 앞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수식어가 붙었다.
지난 7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경기운영 전반을 전담할 스포츠매니저 22명을 채용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변천사 씨도 쇼트트랙 스포츠매니저로 선발돼 스포츠외교관의 꿈
경희사이버대학교 원격교육연수원은 '한방운동보감', '소통하는 교실을 위한 교사 리더십' 교육과정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달부터 상시 개강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방운동보감' 과정은 한방 분야의 최고인 경희학원 전문가가 자신의 몸, 자신의 체질에 맞는 건강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테마별 운동치료사의 실천 운동하기 강의 영상을 통해 복부비만, 하
경희대학교 설립자인 조영식 박사가 18일 오후 5시13분 경희의료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1921년 평안북도 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6·25 전쟁 중이던 1951년 경희대 전신인 신흥초급대를 인수해 교육자의 길로 들어섰다.
고인은 1965년 세계대학총장회(IAUP)를 창설하고 총장회의 회장과 영구 명예회장을 맡았
경희대학교 설립자인 조영식 박사가 18일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날 오후 5시13분 숙환으로 별세한 고인는 1921년 평안북도 운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51년 경희대 전신인 신흥초급대를 인수, 본격적인 교육자의 길에 들어섰다.
고인은 이후 1982년 일천만이산가족재회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남북한 이산가족 재회 운동을 주도하고,
경희학원은 임영진 교수(신경외과)를 경희대학교병원장 겸 제15대 경희의료원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임 신임의료원장은 1982년 경희대학교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감마나이프 수술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감마나이프학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장, 세계신경외과학회 조직위원회 학술위원회 부위원장, 축구국가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