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25년간 무료진료 등 봉사의 삶을 실천하고, 교통사고 부상자를 돕다 숨진 고(故) 이영곤 원장(61ㆍ이영곤내과의원)에게 27일 ‘LG의인상’을 수여했다.
고 이영곤 원장은 1996년부터 25년간 진주 중앙시장 인근에서 작은 내과인 '이영곤내과의원'을 운영하며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치료비와 약값을 받지 않았고, 1998년부터는 매주 3
진에어는 전남 여수시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해양경찰청과 함께 합동 안전 훈련을 19~20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합동 훈련은 기내 안전사고 발생 시 탑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객실승무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해양 안전을 책임지는 해양경찰청과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객실승무원들은 기내 난동 발생 시 올가미 형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해양경찰이 해양안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달 13일 인천 송도에 있는 해양경찰청 본청에서 ‘해양안전과 위험방지’라는 주제로 해양경찰학회 정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한국해양경찰학회, 해양경찰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해양안전을 위한 협력과 제도 개선 노력의
개방도상국의 해양분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국제아카데미가 여수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과 함께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18 제5회 여수국제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수국제아카데미는 개도국의 해양분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여수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수부와 2012여수세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지난 13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경찰교육원에서 경찰교육원과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찰을 전문강사로 양성해 우리사회 양성평등의식 제고와 폭력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협
노홍철이 자신의 벤츠차량을 몰고 강남구청 방면으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된 가운데 노홍철에 대한 옹호 여론이 일고 있다.
노홍철의 팬들로 보이는 이들은 다음 아고라 등에 "노홍철이 주차된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20~30m 정도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며 무한도전 하차는 과하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하지만 경찰교육원이 지난 24일 발간한 '음주운전수사
제64기 경찰간부후보생 채용 시험이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7일 경찰교육원은 50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1394명이 지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응시자는 63기(1344명)에 비해 50명 늘어났다.
필기시험은 오는 12월 20일 진행되며 신체, 적성, 체력시험과 면접을 거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3월 3일 발표된다.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중 8곳의 1인당 업무시설면적이 정부의 면적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업무시설면적보다 직원복지면적을 더 넓게 설계한 공공기관도 5곳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새누리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1인당 업무시설면적이 정부 기준(56.53㎡)을 초과
교육부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14일부터 18일까지 '헌법 가치 수호를 통한 준법정신의 생활화'를 주제로 '법' 교육기부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기부 주간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법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올바른 법질서 의식을 키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교육부는 국민권익위원회, 국회, 경찰교육원, 대검찰청, 법무부 등
해경 해체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9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해양경찰청 해체를 발표한 이후 무기한 연기됐던 해경 공채 전형 2차 시험이 예정대로 치러진다. 일부 합격생에게 예정됐던 2차 시험의 재조정일정이 발표된 것.
해경 인사교육담당관실은 21일 "이미 시험에 합격해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등에서 교육받는 간부 후보생 13명, 일반직 20명, 신입 경찰관 4
잠정 연기됐던 해양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일정이 다시 확정됐다.
해양경찰청은 오는 6월 2~3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함정운용·항공전탐 분야 실기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나머지 분야의 적성·체력평가는 6월 10∼11일(장소 미정), 서류전형은 7월 3∼8일, 면접시험은 7월 15∼18일 해경청에서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22일 발표
해양경찰청 해체 소식에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경청 본청은 ‘멘붕’ 상태에 빠졌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에서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다"며 "수사·정보 기능을 경찰청으로 넘기고 해양 구조·구난과 해양경비 분야를 신설하는 국가안전처로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해양경찰관들은 말 그
예산부족을 이유로 해양사고 훈련과 구조장비 구입예산을 줄인 해양경찰청이 145억원대의 골프장을 지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해경은 여수해양경찰교육원을 신축하면서 인근 터에 9홀 규모 골프장을 145억원을 들여 지었다. 아직 교육원이 개교하지 않아 사용되지는 않고 있지만 국정감사 때마다 예산부족을 호소하던 것과 이중적인 태도라는 비판이다
정부의 오락가락 하는 발표로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고가 벌어진 이후 각 부처들은 한 정부 안에 있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제각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책임을 미루는 듯한 모습마저 보이고 있다.
◇컨트롤 타워 우왕좌왕… 계속 말 바꾸는 정부 =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출범한 이후 해상 재난 사고의 컨트롤
경찰대학 졸업식
경찰대학은 13일 경기도 용인 경찰대학에서 제30기 116명(법학사 58·행정학사 58명)의 졸업·임용식을 열었다.
수석으로 졸업한 송하승 경위는 대통령상을 받았고 국무총리상은 신연주(여) 경위에게 돌아갔다. 졸업생들은 영어 텝스 700점(토익 750점),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사격 등 졸업자격 기준을 통과했다.
이들은 앞으로 8주
여수 기름 유출
지난달 31일 여수시 낙포동 원유2부두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닷새째에 접어들면서 해상의 기름띠는 80% 이상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여수해경과 여수시는 해상과 해안가로 나눠 막바지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비함정, 관공선, 민간선박 등 총 250여척을 투입해 흡착포로 유막을 거둬들이고 소화포를 쏘는 등 막바지
경찰청은 29일 충남 아산시 초사동에서 이성한 경찰청장, 박정현 충남도 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수사연수원 신청사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전까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있던 경찰수사연수원은 수사경찰 뿐 아니라 국방부, 선거관리위원회, 관세청 등 정부 각 부처에서 근무하는 특별사법경찰까지를 대상으로 매년 35개 과정 4000여명을 교육하는 수사전문
24시간 성폭력 사건만을 맡는 전담수사팀이 전국 52개 경찰서에 신설된다.
경찰청은 5일 대강당에서 각 지방청 차장과 전 국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전담수사팀’ 발대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수사·생활안전과 등으로 나뉘어 있던 성폭력 가해자 수사 및 피해자 조사·보호·지원 등을 하나의 전담부서에서 맡게 됐다.
우선 올해 증원예정인 294명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