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위한 실질적 해법 찾는다"… 제10대 첫 행정사무감사 시동김경주·김상희·박광호 의원 5분 자유발언,APEC 후속 발전 등 촉구
경주시의회가 하반기 시정 전반을 살펴보는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경주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최재필 부의장의 진행으로 제30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2일까지 2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1년 만에 방폐물 반입을 재개한다.
공단은 21~23일 월성원전 방사성폐기물 503드럼을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주 방폐장이 방사성폐기물을 인수하는 것은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의 방폐물 분석 오류로 지난해 1월부터 반입이 중단된 후 1년여 만이다.
원자력연구원은 2018년 경주 방폐장으로 인계한 중저준
최학철(66) 전 경북 경주시의회 의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최학철 전 의장이 이날 오전 8시쯤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모친의 산소 주변이었다.
가족들은 평소처럼 집을 나간 최학철 전 의장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이날 오전 7시쯤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 측은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중 고인을
경북 경주시의원과 경북도의원을 지낸 최학철(66) 전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주경찰서는 8일 오전 8시께 경주시 안강읍 한 야산에서 숨진 최학철 전 의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최 전 의원 어머니 산소 부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 전 의원이 전날 평소처럼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은 2일 오전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제4대 차성수(53)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이사장 후보자 중에서 차성수 후보자를 2일자로 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차성수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방폐물 관리에 최적화된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정립, ‘안전으로 신
우리투자증권은 경북 경주시 진현동 소재 불국사 노외주차장 부지를 매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부지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직원용 사택 건립을 위해 매입하려 했다가 중단한 부지로 토지와 건물을 합쳐 약 7만5800제곱미터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경주 이전과 함께 시작된 직원용 사택 건립 사업을 위해 지난 2013년 12월 최양식 경주시장, 정수
7일 오후 2시쯤 월성원전 방폐물 저장고에서 방폐물드럼을 싣고 방페장 인수저장건물로 이동중이던 전용 운반트럭에서 ‘팍’하는 파열음과 더불어 불길이 치솟았다. 엔진과열 때문이었다.
차량에 탑승해 있던 안전관리자는 즉시 감포119안전센터와 자위소방대장에 화재를 신고 했다. 먼저 자위소방대원과 방사선방호반이 출동, 각각 화재초동진압과 방사선 출입통제라인 구
DGB금융그룹은 18일 경북 경주시 외동공단에 대구은행 외동공단지점과 울산광역시 남구에 DGB캐피탈 울산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 외동공단지점은 대구은행의 255번째 지점이자 경주지역 5번째 점포다. 대구은행은 외동공단지점에 기업여신 전문가를 배치해 공단 내 중소기업의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공단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외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연말까지 본사를 경북 경주로 옮기려던 계획이 2015년으로 연기됐다.
최양식 경주시장, 정수성 새누리당 의원, 조석 한수원 사장, 정석호 경주시의회 의장은 20일 경주시청에서 한수원 본사 이전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통해 "한수원을 2015년 신사옥 준공과 동시에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신사옥이 준공되기 전이라도 올해 연말까
원자력발전의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에 대한 공론화가 본격화됐지만 환경단체가 참여를 철회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을 했다.
공론화위원회 출범은 2004년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안을 수립하겠다는 정부 정책 방향이 설정된 이래 9년 만으로 인문사회·기술공
원자력발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에 대한 공론화가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을 했다.
공론화위원회 출범은 2004년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안을 수립하겠다는 정부 정책 방향이 설정된 이래 9년 만으로 인문사회·기술공학 분야 전문가 7명, 원전지역 주민대표 5명, 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국도 31호선 읍천~봉길 구간 도로 및 터널 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7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읍천~봉길 구간은 왕복 2차선 총 6km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를 통과하는 기존 국도 31호선을 대체하기 위해 건설됐다. 2007년 9월 첫 삽을 뜬 이후 5년간의 공사기간과 약 900억원의
공기업 사외이사가 ‘허수아비’나 ‘거수기’ 논란에 휩싸이는 건 정권 실세와 줄이 닿아 있는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010년 경제개혁연구소가 발표한‘이명박 정권과 사외이사’라는 리포트에 따르면 MB 집권 이후 공기업 2곳중 1곳은 이른바 ‘친이계’ 인물들이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언론의 집중 포화를 맞고 이들 대부분이 자리에서 물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에 관한 공청회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됐다.
29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한국원자력학회컨소시엄은 이날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에서 사용후 핵연료 관리방안에 관한 2차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경주시의회 의원 20여명이 단상을 점거, 진행을 막아 결국 열지 못했다.
한편 지난 19일 컨소시엄은 원자력 분야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이 첫 방폐물을 인수하며 가동에 들어갔다.
경주시의회가 방폐장 입구를 버스로 봉쇄하면서 폐기물 진입이 난항을 겪었지만, 출동한 전경과의 몸싸움 끝에 반입이 이뤄졌다.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24일 울진원전에서 전용선박으로 가져온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1000드럼을 경주 월성 물량장에서 운반차량에 싣고, 경주 방폐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리장(방폐장)이 논란 끝에 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방폐장 내 방폐물 첫 반입과 관련 경주시의회와 시민단체가 거세게 반대하며 단체 행동에 나서기로 해 진통이 예상된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인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에 방폐물 반입을 시작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울
전력산업 구조개편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의 통합설이 흘러나오면서 한수원 본사 이전 예정지인 경북 경주의 반대 여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수원 본사는 경주가 방폐장을 유치함에 따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의 유치지역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2014년까지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로 이전하게 돼 있다.
이
경북 경주에 건설 중인 방폐장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
'방폐장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지역 공동협의회'는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방폐장 안전성 검증 조사단'이 11일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지질구조, 수리지질, 지진공학, 터널공학, 원자력공학 등 5개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으며 방폐장 부지 적합성, 지하수 흐
한수원 본사 이전 논의가 내달 최종 결론을 볼 전망이다.
16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경주가 지역구인 무소속 정수성 국회의원, 백상승 경주시장, 최병준 경주시의회 의장, 김종신 한수원 사장 등은 15일 서울 삼성동 한수원 본사에서 '한수원 본사이전 관련 관계기관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한수원 부지 변경 여부를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경북 경주에 오기로 확정되면서 2년여전 봉합된 경주지역 주민간 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주변지역인 경북 양북면 장항리(동경주 지역)에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을 두고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는 경주 도심권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수면 위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15일 한수원 및 경주시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