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 슬로건 아래 업황 변화에 선제적 대응 위한 전략 방향 공유임직원들이 다함께 ‘소비자보호헌장’ 낭독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위한 핵심 가치 공유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이달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관세·희망퇴직 비용 여파B2B·논-HW 집중해 질적 성장 전망
글로벌 수요 둔화가 장기화하는 가운데서도 LG전자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다만 비용 부담과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4분기에는 적자 전환하며 수익성 압박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LG전자는 전장과 냉난방공조 등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서비스 중심의
한화오션은 한화오션 사내협력회사협의회와 5일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을 갖고 회사의 경영 성과를 원·하청 간 격차 없이 공유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와 김성구 사내협력회사협의회장, 김유철 한화오션지회장과 강인석 거제통영고성 조선하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이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 등을 올해 3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KB손해보험은 2일 오전 시무식에서 구 사장이 지난해 경영 성과를 돌아보며 임직원들에게 올해 새로운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구 사장은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글로벌 보험 교육시장 진출 위해 팀 신설, 베트남이 첫 사업 국가AI 자회사 설립 위해 AI사업팀 신설 … 3부 10팀 체제로 개편
보험연수원이 2026년 경영 성과 핵심 키워드로 글로벌과 AI 자회사를 제시하고 본격 추진을 위해 글로벌사업팀과 AI사업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수원은 내년 글로벌 확장과 AI자회사 설립 추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가 내년 3월을 전후해 잇따라 만료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세대교체보다는 기존 경영진 체제를 유지하는 ‘안정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의약품 산업 경쟁 심화 속에서 검증된 리더십을 유지하려는 선택이라는 분석이다.
3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존림 삼성바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2025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최우수그룹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SDGBI 국내지수 우수그룹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SDGBI는 유엔(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해 온 UN SDGs기반의 경영분석지수로,
2023년 ‘A’ → 2025년 ‘AA’ 등급으로 상승…업계 상위권 수준 인정전사적 ESG 경영 노력 성과…지속가능경영 기반 신뢰 강화 지속 추진
SKC가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인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의 최신 ESG 평가에서 종합등급 ‘AA’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MSCI의 ESG 평가는 글로벌 주요 상장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2026년 1분기 제조업 BSI 77…기준치 100 크게 밑돌아반도체·화장품만 호조, 철강·전기·식음료는 고환율 직격탄기업 68% “올해 영업이익 목표 못 미쳐”…비용 부담 구조적 한계
내수 부진과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며 새해 첫 분기 제조업 체감경기 전망이 기준선을 크게 밑돌았다. 수출 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비용 압박이 개선의 속도를 늦추고 있다는 진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 해외 사업장 RE100 달성 등 성과 인정 받아“2040년 RE100, 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한 노력 지속”
HD건설기계가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 포지셔닝 기반 브랜드 경영 성과 인정LIFEPLUS 펨테크연구소 콘텐츠 캠페인 연계한 브랜드 경험 확장금융 보험사 중 유일 수상
한화손해보험은 23일 서울 산업정책연구원 핀란드타워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수상사 가운데 금융사, 특히 보험사 중에서
바디프랜드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헬스케어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체 순위에서도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탁이 개발한 가치평가 모델 BSTI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BSTI는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CJ대한통운은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P는 기업의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위는 매년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직권조사 면제나 과징금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2017년 CP를 도입한 이후
한국경제인협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42회 정기총회 겸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2025 경영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동문 회원이 참석해 1년 동안 우수한 경영 성과로 위상을 높인 동문을 부문별로 시상했다.
‘경영인 대상’은 이천구 미래이앤씨 회장(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전무가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오리온그룹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2일 발표했다.
먼저 그룹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글로벌 헤드쿼터인 한국 법인 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전략경영본부장을 맡는다. 전략경영본부는 산하에 신규사업팀과 해외사업팀, 경영지원팀, CSR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의 ESG경영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ESG 외부평가에 공식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광역도시개발공사 가운데 외부 전문평가 체계를 선제 도입해 공공부문 ESG 경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 ESG 평가기관이다. 상장
프랑스에선 단락시험 성공조현준 회장 ‘기술경영’ 성과 이어져
효성중공업은 이달 영국, 스웨덴,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약 2300억 원이 넘는 초고압 전력기기를 수주했다.
효성중공업은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전력망 운영사 SPEN과 약 1200억 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영국은 유럽 내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연계
이 대통령 “소수가 돌아가며 지배권 행사” 금융권, 지배구조 모범관행 준수해 인선주주환원ㆍ생산적 금융 등 장기 과제 많아절차적 투명성 강화 등 자정 노력 병행해야
금융권이 다시 한번 ‘지배구조 외풍’에 휩싸였다. 최고경영자(CEO) 연임과 승계 절차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비판 대상이 되면서 금융당국의 후속 조치가 어디까지 확대될지 금융회사들이 촉각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분야에서 제도 혁신과 실질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경과원은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도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부문의 구매력을 활용해 사회적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