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3년째 보고서 발간온실가스 배출량 9.8% 감축 성공
한화토탈에너지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발간한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회사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지난 2024년
31일 개소식 개최…연간 최대 720대 생산 인프라 확보로아앤코그룹 편입 후 실적 수직상승…올해 상반기 매출, 작년 연간치 돌파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충남 아산 신공장 매입과 소유권 이전을 마치고 생산능력(CAPA)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미래산업은 31일 아산 신공장에서 로아앤코그룹 온성준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 및 주요
신한투자증권이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슈퍼SOL'을 통해 미국 상장기업의 실적발표를 실시간 한국어로 전달하는 '어닝콜 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한다.
2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실시간 음성 인식과 인공지능(AI) 기반 통번역 기술을 적용해 국내 투자자가 언어 장벽 없이 미국 기업의 어닝콜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닝콜은 기업 경영
기아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조의 찬반투표를 통과하면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로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게 된다.
기아 노사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송민수 대표이사와 강성호 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2차 본교섭을 열고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교섭 과정에서는 노사 간 입장 차이로 교섭이
2040년 탄소중립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 경로 구체화
호텔롯데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 204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관리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했다. 주요 ESG 과제는 이사회와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관리 체계도 확대한다.
25일 호텔롯데에 따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폐업 소상공인의 불용 전자제품 13.8톤을 친환경 처리하고 임직원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한 성과로 ESG 관련 상을 받았다.
소진공은 한국ESG인증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지속가능 ESG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 탄소중립·친환경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은 24일 진행됐다.
소진공은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
김태환·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약 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4일 카카오게임즈는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와 신권호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경영진이 총 약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중심의 책임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경기 용인시 카카
6개 계열사 중장기 전략·상반기 성과 점검AI 운영체계 구축해 업무 효율·수익성 제고AI·로보틱스·자동화 등 미래 기술로 사업 확대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계열사 혁신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제조혁신의 방향성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계열사 간 사업·기술·인프라 협업을 확대하고 AI와 로보틱스, 자동화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LG, ‘2025 ESG 보고서’ 발간2030년 온실가스 34% 감축KSSB 기준 반영…공시 의무화 대비
LG가 준법경영과 기후변화, 안전보건 분야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고 대상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D&O),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 등
소다 아로마틱 인수·삼양엔씨켐 성장 등 상반기 성과 공유자체 AI 플랫폼 ‘SAMI 2.0’ 오픈…“AI 활용해 업무 생산성 높여야”
삼양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과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과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주문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260억9500만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 직원의 상반기 평균 급여는 1억4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했다.
14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곽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5000만원과 상여 204억65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43억7900만원, 기타
2027년까지 배당성향 30% 목표중간배당 주당 1050원으로 50% 확대
영원무역그룹이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아우르는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낸다.
영원무역과 영원무역홀딩스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기존 계획보다 확대된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배당을 늘리는 동시에 추가 자사주 매입과 소각
직원이 행복할 때 경영성과 극대화백성 존중이 고객 섬김으로 이어져‘사람중심’이 AI시대 관통하는 사상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오랫동안 경제학의 대답은 분명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윤을 창출하고 주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 경영학계는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다. 기업은 과연 주주만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 질문에 가장 큰
K-ESG 이행 평가 'A등급' 획득기후변화 대응 및 주거 복지 개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025년 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정부의 'K-ESG 이행 평가' A등급 획득과 국제표준 ISO 26000 이행 수준 진단 '우수 단계' 평가 결과가 담겼다.
SH는 환경(E) 분야
26일 FKI타워서 CX 혁신포럼 개최KB국민카드·무신사·배민 등 현직 전문가 참여AI 개인화부터 고객 여정·옴니채널 전략 공유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고객경험(CX) 혁신포럼’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 전환과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 등으로 고객 접점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업의 고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6곳 ‘나’ 등급청년 주거안정·AI·드론 활용 업무 혁신 성과 인정
전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았다. 2년 연속 ‘다’등급에 머물렀던 공사가 한 단계 상승하면서 경영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10일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개발공사는
안전·기후변화 등 5대 핵심 이슈 선정샤힌 프로젝트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AI 기반 안전관리·준법경영 성과 공개
S-OIL(에쓰오일)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19년 연속 발간이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
JB금융그룹은 7월 30일부터 양일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2026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기홍 회장과 전 계열사 경영진·주요 부서장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상반기 경영 성과를 되돌아보며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하반기 손익 목표 달성과 그룹의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실행 전략을
GS칼텍스,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온실가스 10만톤 이상 감축탄소저감·저탄소 신사업 등 ESG 경영 성과 공개폐자동차 플라스틱 밸류체인, 아시아 최초 RecyClass 인증
GS칼텍스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2006년 첫 보고서를 낸 이후 21
개정법 따른 원심 판결 대법서 파기사용자성 모호 등 경영계 법리 불신교섭의제 구체화, 법적 안정성 찾길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은 하청노조 보호와 노동시장 이중구조개선을 명분으로 내세워 도입했지만 실제로는 기득권 노동세력의 바게닝 파워(협상력)를 높여 노동자의 분배 몫을 극대화하고 양극화를 심화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친노동 반시장적인 이 법은 기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켐트로닉스 김보균 회장이 탁월한 경영성과와 혁신적 리더십을 인정받아 제17회 한국CEO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한국전문경영인학회 춘계학술대회장에서 개최됐다.
김보균 회장은 IMF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7년 켐트로닉스를 창업한 이래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회사를 미래기술 중심의 글로벌
최근 대법원의 임금피크제 판결과 관련해 노동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자, 고용노동부가 “대부분 기업은 정년연장형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라며 ”판례와 다르다”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크라운제과 본사를 방문했다. 임금피크제와 관련해 의견을 청취하고, 임금피크제의 연령 차별 여부에 대한 대법원 판결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