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같은 시기, 같은 곳을 향하는 기업이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가 용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이다.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약속은 이어지고 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장학재단은 이날 용인-서울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로부터 2026년 무지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결과에서 광주~원주(제이영동고속도로) 고속도로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2024년 운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매년 유료도로법에 근거해 평가・발표하
경수고속도로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무지개 장학금'을 8년째 기부하며, 용인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장학금은 2018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전달됐으며, 총 누적액은 8000만 원에 달한다.
12일 용인시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번 장학사업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역사회 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배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선 서울방향 판교IC와 양재IC 사이에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연결로(이하 금토분기점)를 27일 오전 11시에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부선 부산방향에서 용인서울선 흥덕방향으로의 하행선 연결로는 지난 7월 개통됐다. 금토분기점은 도로공사와 경수고속도로가 2015년 7월 실시협약을 체결해 2016년 11월부터 도로
경부선 부산방향에서 용인서울선 흥덕방향이 연결돼 바로 진행이 가능해진다.
한국도로공사는 12일 오전 11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양재IC와 판교IC 사이에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연결로(이하 금토분기점)를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
금토분기점은 도로공사와 경수고속도로가 2015년 7월 실시 협약을 체결해 2016년 3월부터 한국도로공사에서
용인-서울간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29일 부터 10% 인하되고, 앞으로도 통행료 인상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조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주)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흥덕~헌릉, 22.9km) 통행요금이 기존 2000원에서 18
전국 곳곳의 사회간접자본(SOC) 지분을 보유한 민간투자사업자 맥쿼리가 용인~서울 고속도로에서 보장받고 있는 MRG(최소수익보장) 조항을 올해 안에 없애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이 대주주인 서수원~평택 고속도로에서도 MRG조항이 없어질 전망이다.
17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민자사업자들이 과도한 이윤을 얻고 있는 기존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차원에서 용
임광토건은 경기도 수원시 신영통지구에 임광그대가 아파트 1, 2블럭 총 872세대중 미분양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임광그대가 1,2블록의 건축규모는 총 10개동 지하2층 ~ 지상16~21층으로 이루어져 특별 프리미엄 5000만원을 보장하고 있다. 공급면적은 142.75㎡(구43평), 160.67㎡(48평), 178.51㎡(구54평)과 214㎡(구64
2013년 완료를 목표로 광교신도시 북쪽을 통과하는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가 민간투자사업(BTO)으로 본격 추진된다.
수원시는 이목동 국도 1호선과 용인시 상현동 국도 43호선을 잇는 수원외곽순환도로 북부 구간을 민간자본을 유치해 건설하기로 하고 민간투자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43호선 상현동~창룡문
제14대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류철호(柳徹浩 60세) 전 경수고속도로(주)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신임 류 사장은 1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서울출신으로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류 사장은 1975년 대우건설에 입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류 사장은 2004년 6월 퇴사할 때까지 줄곧 해외파트에서 일했다.
특히 신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