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만든 소통의 장…청렴문화월간 성황리 폐막단발성 행사 넘어 조직 문화로 내재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흔들림 없이 도약할 것"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청렴’을 단순한 규범이 아닌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특별한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사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임직원 모두가 동참하는 ‘202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반면, 인천환경공단 등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공사 78개, 공단 86개, 직
與 지지율 7개월 만에 30%대로 추락지지율 반등전략은 ‘정면돌파’검찰·사법·언론 개혁 거침없이 추진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약 7개월 만에 30%대로 내려온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민생 행보에 나섰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 이틀간 머물며 현장을 점검하고 영남발전특위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 민주당 지지층이 취
앞으로 캠핑장이나 전시관 등에서도 세금 포인트로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29일 경기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 국립광주과학관 등 13개 기관과 세금 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세청은 앞서 9월 국립자연휴양림, 10월 CGV 영화관과의 업무협약으로 납세자가 문화・여가 생활에서도 세금 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보기 민망하다”라는 민원이 이어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나체 조각상 2점이 철거됐다.
16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 산책로에 설치한 조각상 2점을 철거했다.
앞서 공사는 2021년 4월 제주조각공원으로부터 작품 10점을 무상으로 대여해 경주 보문단지 내 산책로에 설치했다. 이 가운데 나체 조각상 2점이 남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