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주도로 9개 기관 상생협약…지역 자본 선순환·주택사업 금융지원 강화
지역은행과 보증기관, 주택건설업계가 지역 주택건설산업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BNK경남은행은 8일 본점 회의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지역은행 및 보증기관과 함께 ‘지역은행·보증기관·주택건설업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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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전 행장·고영준 전 CFO, 과징금 취소소송 1심 패소횡령 인지 여부보다 ‘통제체계 허점’ 주목⋯15년간 못 걸러직무분리 미흡·명령휴가 미실시⋯경영진 회계관리 중과실 인정
3000억원 규모 횡령 사고가 발생한 경남은행의 전 경영진이 회계처리기준 위반 책임을 피하지 못했다. 횡령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사고를 걸러내지 못한 내부통
BNK금융지주는 30일 BNK경남은행장을 포함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7개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절차와 일정을 논의했다.
자추위는 서류심사, 평판조회, 경영계획 발표, 심층면접을 거쳐 후보자의 경력과 성과, 경영역
최우형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케이뱅크는 23일 최 은행장이 캠페인을 통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케이뱅크가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했다. 참여자가 불법사금융 피해
BNK경남은행은 진주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이날 진주시청을 방문해 조규일 진주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진주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BNK금융이 7일 ‘중동발 부울경 산업 위기 극복 지원 태스크포스팀(TFT)’를 신설하고 전사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원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으로 생산 차질과 유동성 압박을 겪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TFT는 지주가 전략 수립과 대응 방향을 총괄하고, 현장 지원은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맡는 이원화 구조로 운영된
BNK경남은행은 창원NC파크에서 ‘2026년 BNK 예스! 리더(YES! LEADER)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젊고 활동적인 인재들이 창의적인 실행 과제를 발굴해 조직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직원 공모를 통해 선발된 15명이 위촉됐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예스리더들에게
BNK경남은행이 금융당국·경찰과 협력해 보이스피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BNK경남은행은 20일 경남경찰청,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피싱범죄 예방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피싱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 교환 채널을 구축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피해 예방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핫라인(HOT-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노후소득 보완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지역의 인구·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해, 도민의 노후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BNK경남은행은 19일 경남도청에서 경상남도·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경남도민연금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토크콘
BNK경남은행이 지역 문화예술의 향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은행은 지난 16일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경남오페라단 창단 34주년 기념작 오페라 '논개' 공연을 관람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민과 고객 등 1400여 명이 참석해, 경남 최초의 창작 오페라이자 2005년 초연 이후 20년 만에 재연된 ‘
BNK금융이 일각에서 제기된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논란에 대해 관련 규정상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BNK금융에 따르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중심으로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를 공식 개시하고 전날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았다.
상시 후보군에는 빈대인 현 BNK금융 회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BNK금융그룹(부산은행·경남은행)과 손잡고 동남권 해양산업 육성에 나선다. 단순한 금융 협력을 넘어, 국적선사의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해운 전환, 지역 균형발전까지 포괄하는 전략적 협력이다.
10일 열린 협약식에는 안병길 해진공 사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기조 및 정부
고려아연은 1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롯데호텔 울산에서 BNK경남은행과 '고려아연과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순흠 고려아연 경영관리그룹장(사장)과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려아연은 BNK경남은행에 200억 원을 예치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한다.
BNK경남은행이 '김해경제포럼 활성화 지원금'을 기탁하며 지역경제 네트워크 뒷받침에 나섰다.
19일 김해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태한 BNK경남은행장과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금은 김해경제포럼 운영과 '김해경제인의 밤' 행사 추진 비용으로 사용된다.
김해경제포럼은 경제인, 기관, 정·재계, 학계 인사들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산청·의령 일대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 긴급 구호 인력과 성금을 투입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25일 BNK금융에 따르면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BNK 긴급재난 봉사대’를 꾸려 합천군 가회면 덕촌리를 직접 찾았다.
이들은 토사에 묻힌 도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은 1일 "지방자치단체, 지역 기업과 협력하며 고객과 지역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날 경남은행은 본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경영방향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공DNA' 구현 등을 제시했다.
김 행장은 1969
BNK금융 자회사 5곳 중 3곳 '신규 선임'부산은행ㆍBNK캐피탈 연임 결정자추위 "조직 안정ㆍ혁신 강조 결과"
방성빈 BNK부산은행장이 차기 행장 단독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경남은행장은 김태한 부행장보가 내정됐다.
BNK금융그룹은 17일 자회사최고경영자(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자회사 5곳(부산은행ㆍ경남은행ㆍ캐피탈ㆍ자산운용ㆍ신용정보)에 대한
건설공제조합(조합)이 2022년 취임한 박영빈 이사장 후임 수장 선출 작업에 착수했다. 박 이사장은 전 경남은행장 출신으로 그간 이사장직을 국토교통부 출신 전관이 맡았던 관례를 깨고 취임한 뒤 조합 내 ‘금융 DNA’ 이식을 시도했다. 하지만 경영 성과를 돌아보면 조합의 투자자산 운용수익률은 큰 반등을 기록하지 못했고, 당기순이익도 악화 일로를 걸어 온
연임 시험대 오른 4대 지방은행ㆍiM뱅크JB금융 전북ㆍ광주은행장 1년 연임 유력황병우 iM뱅크 은행장도 연임 가능성 BNK금융 부산ㆍ경남은행장은 '불투명'
JB금융지주 핵심 자회사인 광주은행, 전북은행의 차기 행장 모두 현 행장의 연임이 유력해진 가운데 다른 지방은행장들의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쇄신과 안정 중 어느 것을 택할지는 현 행장의 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방은행이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경제 구성원에 대한 상생금융을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내부통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일 이복현 금감원장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지방지주회장‧은행장 간담회’를 열고 지방은행과 지역이 동반성장하기 위한 지방은행의 역할, 나아갈 방향, 현장의 애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