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신규 참여자를 8월 모집한다.
기현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은 30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2년 만기 시 경기도 지원금을 포함해 최대 58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고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5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올해 새롭게 지원대상에 선발된 청년 1091명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했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이 원하는 일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수행비, 적성검사, 멘토링, 취·창업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
경기도가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완료하고, 25일 2024년(2023년 실적) 경기도 공공기관 및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도정 가치를 반영한 혁신적 사업추진성과와 노력 등 혁신성과, RE100 달성도 및 인구문제 해결 우수사례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중점을 뒀다.
평가 결과, 가~마 5개 등급 중 가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 만들기다양한 육성책ㆍ적극지원 약속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도내 대학생 창업자 및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강성천 경과원 원장, 대학생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여해 도내 창업 붐 조성을 위한
청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2기에 참여하는 청년 300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수원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2기 참여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처음 도전할 때 느낄 두려움과 걱정을 덜고 넓은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