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도는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이 반환점을 돌았다.
안 교육감은 20일 페이스북에서 19일 구리·남양주까지 마쳐 15곳이 남았다며 "현장의 목소리는 존귀하고,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의 민원은 사사로운 것이 없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오전 양평, 오후 여주, 밤 이천을 찾고 다음주까지 순회를 마무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와 31개 시군, 관계기관을 한자리에 모아 지역별 산업단지 현안과 공공주도 산업입지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민간의 사업성 중심 개발로 산업단지 조성이 지연되는 문제에 대응해 권역별 산업입지 전략과 지자체 수요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한 달 만에 교육개혁 5대 과제의 추진 현황을 직접 공개하며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는 것이 그의 일성이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 대상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독자적인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 'GH biz&'(지에이치비즈앤)의 상표등록을 마치고 경기도 전역을 아우르는 지식산업센터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공사명(GH)과 비즈니스(biz),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상징하는 '&'을 결합한 'GH biz&' 브랜드를 공식 출범시켰다. 브랜드 콘셉트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1조원의 재정 여력을 무기로 공공주택 10만호 공급과 입주일정 대폭 단축이라는 전례 없는 속도전에 돌입한다. GH는 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주택·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동계획의 최대 동력은 재원조달의 구조적 제약 해소다. 행정안전부의 공사채 발행 승인제도 개정
경기도가 AI 전환을 외치지만 정작 전통제조업 현장은 디지털 전환조차 버거운 상황에서 AI전환이 무엇인지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날 선 지적이 나왔다.
특히 경기도 31개 시군 대부분이 AI 관련 부서나 체계조차 갖추지 못한 채 손 놓고 있다는 비판도 쏟아졌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6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편성한 수원페이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이전과 이후의 발행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연천은 제게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특별한 도시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연천군을 찾아 이같이 밝히며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추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날 여덟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정으로 연천군을 방문해 연천소방서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사업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어 의용소방대와 소
"국토교통부의 국가철도망 계획 조기 수립 결정을 환영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국토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조기에 수립하려고 하는 것을 강력히 지지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2022년 7월 1일 취임 후 10일 만에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24개 사업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분류됐는데 이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함께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을 잇달아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법적 절차인 주민투표 실시를 공식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경기도민의
경기도가 전 도민에게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의회 제안을 수용해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18일께 이재명 지사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안을 다음 주중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도가 도의회에 보고한
경기 지역에 시간당 100㎜가 넘는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에서는 산사태로 주민 1명이 매몰돼 숨졌다. 오전 7시 1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시간에 걸쳐 산사태로 매몰된 양계장 건물과 집 등을 수색한 끝에 오전 9시 18분 토사에 매몰돼 숨진 A(58) 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소방당국은
"정부의 중복·유사 복지사업 통·폐합 권고에 따라 지급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주던 것을 중단하기가 좀…."
지자체들이 고령의 주민들에게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장수 수당'을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정부가 유사하거나 중복성 있는 지자체 복지사업을 정비하기로 하면서 기초연금과 중복되는 장수수당의 폐지를 권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6·4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원혜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일 “무난하게 가면 무난하게 진다. 시대정신의 드라마가 있는 원혜영이 대역전 드라마를 만들겠다”면서 출마일성을 밝혔다.
민선 2,3대 부천시장을 지낸 원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도야 말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중심지역으로 경기도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군포시 학부모들과 주민이 나서서 ‘군포시 방사능 안전급식조례’ 주민발의에 동참해주세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는 처음으로 ‘방사능 안전조례’를 주민 발의하기로 나선 군포방사능 안전 지킴이, 이태우(군포 1동42·사진)씨가 산본역에서 주민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이다.
이씨는 지난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역 내 학생들이 방사능으로부터
전국이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곳곳에 한파 주의보와 특보가 발령되고 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질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4일 오후 5시를 기해 경기도 26개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 발효 예정 지역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우리가 무심코 밟고 지나가는 보도블록이지만 온 정성을 쏟는 이가 있다. ‘당신(유)이 걷고 싶은 대(한)민국 보도블록’을 만드는 유한콘트리트 산업 유경희 대표다.
유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 친환경적 요소가 담긴 새로운 개념의 보도블록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 브랜드명 개발해 보도에 디자인, 기능 담아
분양가 상한제 실시와 임대 아파트 공급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1월 부동산대책이 터진 후 집값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통적 성수기인 봄철 이사시즌을 맞아 전세값이 꿈틀대고 있다.
전세가 오름세의 움직임은 아직 약한 상태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름세를 보이는 등 전형적인 봄철 시장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전세가 움직임이 통상 매매가 움직임보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