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일부 사업설명서에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여부를 잘못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류는 모두 10건으로, 경기도건설본부도 공식적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10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검토보고서에서 추경 사업설명서 10건의 중기지방재정계획
“경기도 건설현장에서 이틀에 한 명씩 노동자가 죽어가고 있다. 이것이 과연 선진국의 행정입니까?”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5)이 11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건설국과 건설본부를 상대로 건설현장 산업재해와 임금체불 문제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
강 의원은 “최근 5년간 경기도 건설현장에서 148명이 목숨을 잃었고, 올해만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설립 부지에 연천군이 최종 선정했다.
5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의정연수원'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으로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도내 의원과 직원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전국 최대 광역의
경기융합타운 조성의 마지막 단계인 '경기정원 조성 사업'이 2026년 상반기 개방을 목표로 16일 시작된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도의회·도교육청·경기도서관·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한국은행경기본부·이의119안전센터 등 8개 공공기관과 민간 주상복합건물이 입주하는 공공기관 복합개발 사업이다.
2022년 경기도의회·경기도
경기도 건설본부가 올해 447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양평 등 51곳에서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도로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 31곳(133.5㎞) 2789억 원, 북부 20곳(86.7㎞) 1684억 원이다.
경기도는 "적극 재정을 통해 경기 회복을 추진한다는 의지로 작년(2292억 원)보다 관련 예산을 95%(21
공공기관 고위직과 비정규직의 성폭력·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의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교수의 참여율이 66.5%로 고위직 중 가장 낮았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6년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이하 폭력예방교육) 실적 점검 결과’를 10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공공기관은 국가기관,
◇서울 용산구 산천동 193 리버힐삼성 = 110동 17층 1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1월 준공한 14개동 1465가구 단지이다.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7층이다. 전용면적 114.48㎡,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물건인근으로 원효로2동 주민센터, 용산문화원, 이촌1
경기도 건설본부는 오는 19일 국지도 98호선 일산대교~인천시계(검단) 3.38㎞를 완전 개통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사 시작 8년 만이다.
이 도로는 상습 지·정체를 빚어 2005년 말 경기도가 1천320억원을 들여 2∼4차로에서 4∼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특히 나진교차로에서 교통 정체가 심해 건설본부는 2008년 4월 일산대교∼나진교차로
경기도 건설본부 공무원이 공사 현장소장에게 룸살롱 외상값 수백만원을 대신 갚게 하거나 골프비용을 지불하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무자격 업체에 사업 낙찰을 하게 하는 등 불법을 저지른 사실도 적발됐다.
감사원은 서울ㆍ경기도 건설공사 집행실태를 감사한 결과 해당 비위 사실이 드러난 공무원의 해임을 요구했다고 19일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본오
워크아웃 상태인 경남기업이 최근 잇따라 공사를 따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남기업은 경기도 건설본부가 발주한 용인∼남사 도로공사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공사는 총 길이 7.38㎞의 도로 확·포장하는 것으로 경남기업이 80%, 대흥종합건설이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극심한 건설불황 속에 워크아
경기도건설본부는 추석절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무촌∼궁평간 도로구간 중 이천시 증포 교차로∼송정 교차로 구간 2Km를 오는 12일 12시부터 16일 12시까지 5일간 임시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임시 개통구간에 입간판 및 안전시설 등을 설치해 귀성객의 이용편의와 안전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이번 임시개통으로 경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