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오는 6월 3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18회 한화생명 63 계단오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화생명 63 계단오르기는 63빌딩 높이인 249m에 오르는 이색 마라톤 행사로, 올해는 ‘런 데이(Run Day)’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언택트 63 계단오르기는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GPS 애플리케이션(
NH농협금융은 사회공헌활동 방향을 ‘농협의 정체성을 반영한 활동’과 ‘금융업의 특성과 연계한 활동’으로 삼고 있다.
농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 농촌 순회 진료, 영농철 및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등이 있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농협이라는 존재 자체가 농업·농촌 등 국가의 생명산업과 지역경제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듯 앞으로도 대한
신한카드는 서울시, GS리테일과 함께 결식아동 급식 지원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 급식지원 대상 아동은 약 3만 명으로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음식점, 편의점,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 이 중 아동급식카드로 음식점이나 편의점을 이용하는 아동은 약 1만700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구세군대한본영에서 전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3년간 1억 원씩 기부금을 후원해 매년 100명의 아이에게 디지털 시대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코딩 교육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한다.
이번 ‘동행’ 프로젝트는 지난해 아동복
미래에셋생명은 기업들의 사회공헌 협약체인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전라북도 완주군과 체결한 협약에 따라 군내 결식우려 아동 50명에게 1년간 ‘행복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의 도시락 지원에 지역사회도 발 벗고 나섰다. 완주군은 결식 우려 아동 발굴 조사로 사각지대 결식아동 50여 명을 선정했다. ‘완주 시니어클럽’에서 활동 중
“알바 채용에 월세·가스비·수도세 지원까지”2500원 머핀에 2370원 준 남매에게 지원 약속한 업주
결식아동으로 보이는 남매에게 온정을 베푼 것뿐만 아니라 향후 지원까지 약속한 한 자영업자의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최근 자영업자들이 모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 두 명이 매장에 왔습니다’라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작성자는 “대략 15살쯤 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재명 후보의 새해 메시지를 담은 NFT(대체불가토큰)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한 것이다.
선대위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에 발행되는 NFT는 이날부터 9일까지 3일간 세계 최대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에서 경매를
우리은행이 4일 창립 123주년을 맞아 결식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특별 사회공헌사업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연계한 국내 결식아동 식사 지원사업 ‘따뜻한 한 끼’를 통해 123개 결식가정을 대상으로 약 5000여 끼를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그동안 임직원과 주요고객을 대상으로
SK그룹은 이웃사랑을 통한 상생경영으로 신뢰를 더 하고 있다.
SK는 지난 15일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이 서울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K는 지난 1999년 이후 매년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해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올해 포함 총 1880억 원에 이른다.
이웃사랑 성금 외에도 SK는
금융권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 창단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 연말 ‘착한 선물 보따리’를 풀고 있다.
동양생명은 2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 ‘엔젤 윙(Angel Wing)’ 창단식을 열고 장애인 고용 창출과 체육 진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창단식은 한국장애인스포츠지원센터 관계자들과 선수단 및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연말을 맞은 유통업계의 사회공한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업체나 소상공인과 손잡고 판로를 열어주는 등 단발성이 아닌 연속성이 있는 활동을 늘려가고 있다.
14일 티몬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상품성은 좋지만 판로확보 및 마케팅, 홍보가 어려운 중소상공인들의 상품을 발굴해 26일까지 기획전을 개
고(故) 김우중 대우 회장 2주기를 맞아 대우재단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찾아 포상한다.
대우재단은 9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1회 김우중 의료인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올해 제정된‘김우중 의료인상’은 1978년 대우재단 출범부터 이어온 ‘도서·오지 병(의)원 사업’의 맥을 잇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날 시상에서는 오동찬 국립
BGF그룹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2021 BGF 나눔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BGF 나눔페스티벌은 BGF그룹 임직원들이 나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과 BGF복지재단의 지원금을 합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사각지
대상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푸드뱅크 식품 기부는 물론 저소득층 대상 장학사업, 긴급재난 구호,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천해오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청정원 봉사단은 임직원봉
SK이노베이션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연합해 창업도약패키지 기반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 ‘에그’를 진행한다.
지난 9월부터 친환경 스타트업 20개사를 선발해 그린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친환경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삼았다.
‘에그’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사별로 창업도약패키지 기반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받는
“저희는 경쟁하지 않습니다. 많은 기업이나 시민들의 도움이 필요한 프로젝트인만큼 이번 기회를 토대로 앞으로 참여 인원이 더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은미 행복나래 주식회사 팀장은 25일 이투데이와 만남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의 문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행복나래 주식회사는 이날 서울 전경련 회관 열린 ‘202
사회공헌을 하면서 내린 결론 두 가지는 '보여주기 식으로 하지 말 것', '지속가능하지 않은 것도 하지 말 것'이다. 앞으로도 진실성을 지켜나가겠다.
박지혜 위대한상상 실장은 25일 서울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1 함께하는 기업어워드 & CSR필름페스티벌’에서 사례발표를 통해 요기요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위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기업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이 변하고 있다.
특히 고객 경제활동이 '가치 소비' 중심으로 전환되며 '착한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CSR)'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다.
경제신
포스코는 협력기업이 함께 2019년 출범한 ‘기업시민 프렌즈’가 포항 연일시장과 광양 중마시장을 찾아 착한 선결제 행사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착한 선결제 활동은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업체 등에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소비자 운동이다.
기업시민 프렌즈는 선결제 후 사용권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함으로써 지역 경제는 살리고
SK그룹은 23일부터 4일간 진행한' 이천포럼 2021'이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마무리 발언에서 “올 이천포럼은 SK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고 딥 체인지의 실천적 방법들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상시적인 토론의 장을 열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SK를 만들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