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10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 감액과 자기주식 운용 관련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 누적 결손금을 해소하고 향후 배당과 자기주식 매입 등 주주환원에 활용할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자사주 운용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이케이시냅스는 10월 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손 보전
지방우대 사업 7개→61개·포괄보조 11.9조로 확대조세지출 1.9조 재정 전환·재량지출 38.6조 구조조정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 약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청년과 성장동력 등에 투자한다. 내국세 수입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은 55년 만에 개편한다. 호황기 세수를 미래 투자와 불황에 대비해 배분하고
김태환·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약 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4일 카카오게임즈는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와 신권호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경영진이 총 약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중심의 책임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경기 용인시 카카
103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 추진…실권 시 ‘미발행’ 처리로 조달 축소 위험166억 인수잔금ㆍ‘별도 5년 적자’ 우려 속 사측 “신사업 재원ㆍ별도 상환”
코스닥 상장사 아이에이가 10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선 가운데, 주관사의 잔액인수가 없는 ‘모집주선’ 방식을 택해 조달 성패에 관심이 쏠린다. 주주 참여율에 따라 조달 규모가 축소될 수
3대 1 무상감자 진행
엔시트론이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가액 500원인 보통주를 1000원으로 주식 병합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병합 후 엔시트론의 보통주는 2348만3576주에서 1174만1788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29일이며, 5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같은 날 엔시
尹정부 국유재산 매각과정 의혹 전면조사박범계 위원장 체제로 9명 의원 참여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윤석열 정부의 국유재산 매각 과정에서 제기된 헐값 매각 등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윤석열정부 국유재산 헐값매각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특위 구성 배경에 대해 "윤석열 정부 시기(2022~2025) 기획재정부와
전방산업 악화 탓 1300억 웃돌던 매출 200억 원대로75% 자본감소 및 131억 주주배정 유증…최대주주도 참여
실적 악화가 누적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본감소와 더불어 주주들을 대상으로 자본 확충에 나선다. LI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지 약 4년 만의 조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베니아
현대경제연구원이 경제성장률을 2.0% 달성하고 세수 결손을 보전하려면 약 18조 원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연구원은 27일 보고서를 통해 “재정승수를 추정한 결과, 한국 경제성장률을 0.3%포인트(p) 올려 2.0%의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약 9조8000억 원 규모의 세출 추경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연구원이 올해 경
12일 증시에선 모두 6개의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피에선 참엔지니어링과 아센디오 등이다.
참엔지니어링은 11일 감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보통주 감자비율은 80%에 달한
LS증권은 6일 제주항공에 대해 중 정부의 무비자 입국 허용 정책으로 여행이 대세가 되면 빠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중국 외교부는 내년까지 한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무비자 입국 허가 정책을 발표했다"며 "단수 단체 비자 기준 6만 원에 달하는 비자 발급 비용과
컬리의 결손금 해소는 ‘숫자 효과’ 현금유입 돼야 실질적인 의미있어 재무정보 이용때 현금흐름 살펴야
재무상태표의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면 자본이 된다. 그래서 자본을 순자산이라고도 한다. 재무상태표에서 자산과 부채를 먼저 보여주고 자본을 맨 마지막에 표시하는 게 일반적이라 정보이용자들은 자본 숫자를 잘 안 보게 된다. 매년 적자가 많이 발생하는 기업의 경
컬리가 회계상의 2조 원대 결손금을 털었다.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이후 컬리에게도 재무 위기설이 돌자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
23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이날 경기 김포시 고촌읍 김포물류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잉여금의 결손보전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승인했다.
상법 제461조에 따르면
상지건설이 약세다. 부상감자를 67.67% 비율 무상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상지건설은 전일 대비 24.33%(730원) 내린 2270원에 거래 중이다.
상지건설은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식에 대한 67.67% 비율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기준일은
△HJ중공업, 부산 괴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수주…708억 원 규모
△한국콜마, '산을 고함량으로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 특허권 취득
△케어랩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토지, 건물 양도 결정 철회
△SGA, 결손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보통주식 90% 감자 결정
△상지카일룸, 2023년 매출액 1739억 원, 영업이익 325억 원…
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외국어고등학교 등 총 27개교가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미충원에 따른 입학금 및 수업료를 보전받을 수 있게 된다. 보전금 총 규모는 117억 원이며, 각 학교의 충원률에 따라 보정금이 산정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자사고와 외고에 대해 2023학년도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미충원에 따른 재정결손 보전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s)는 18일 이사회에서 자본준비금(주식발행초과금)으로 결손을 보전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임시주총은 오는 12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레고켐바이오는 올해 6월말 기준 3486억원의 자본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 준비금 중 2600억원을 활용해 결
유네코(구 에코마이스터) 소액주주들이 현 경영진이 불법 감자를 통해 의결권을 확보하고, 부당하게 회사 주요 자산을 매각하려 해 이를 막겠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네코 소액주주 300여 명이 지난 13일 현 경영진 측인 ‘시너지금융그룹’을 대상으로 낸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불법 감자’를 새롭게 주장했다. 현
올해 정부 출자기관 배당금이 2조454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조145억 원 증가했다. 배당금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평균 배당 성향은 40.38%로 전년 대비 3.46%포인트(P) 상승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39개 정부출자기관에 대해 2022년 배당절차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국유재산법에 따라 공표했다고 31일 밝혔다.
배당금
투비소프트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해 급락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2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27% 넘게 떨어져 919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전날 결손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감자비율 90%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수는 4085만1640주에서 408만5164주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19일 라파스에 대해 투자포인트는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품 개발 기대감"이라고 소개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라며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제조기술을 활용해 시장 초기 진입해 중장기적으로 백신마이크로니들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