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레고켐바이오, '자본준비금의 결손보전 위한' 주총소집

입력 2022-10-18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당 등 주주환원정책 위한 사전 재무구조개선 목적, 자사주 매입재원 활용예정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LegoChem Biosciences)는 18일 이사회에서 자본준비금(주식발행초과금)으로 결손을 보전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임시주총은 오는 12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레고켐바이오는 올해 6월말 기준 3486억원의 자본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 준비금 중 2600억원을 활용해 결손금 1219억원 전액을 보전하고,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여 약 1000억원대의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예정이다. 그 규모는 올해말 손익규모에 따라 변동될 예정이다.

박세진 레고켐 수석부사장(CFO)은 “향후 이익 발생에 따른 배당 등 주주환원정책을 고려하여 사전 재무구조개선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임시주총을 소집하게 됐다"며 “일부 배당가능이익을 활용하여 주가안정화 결정이 필요한 경우 자사주 매입재원으로 활용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용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3,000
    • +0.45%
    • 이더리움
    • 3,09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11%
    • 리플
    • 2,085
    • +0.97%
    • 솔라나
    • 129,600
    • -0.54%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4.6%
    • 체인링크
    • 13,550
    • +0.97%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