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개발 기대감” - IR협의회

입력 2022-04-19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19일 라파스에 대해 투자포인트는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품 개발 기대감"이라고 소개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라며 "독자적인 DEN(Droplet Extension)제조기술을 활용해 시장 초기 진입해 중장기적으로 백신마이크로니들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품은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백신으로 구분한다. 올해 매출 가시화 기대되는 것은 일반의약품 중 여드름 치료용 마이크로니들"이라며 "현재 라파스의 올해 예상 PSR(주가 매출비율)과 PBR(주가 순자산비율)은 각각 12.8배, 6.2배. 상장 후 3년여간 평균 PSR (12.3배)과 비교 시 현재 PSR은 낮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는 "리스크 요인은 리픽싱 조건부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영업외손익 변동성 확대"라며 "주가 하락 시 파생상품평가이익이, 주가 상승 시 파생상품평가손실 인식한다. 2020년 이익결손(86억 원)이었던 이 회사는 지난해 자본잉여금 250억 원으로 이익결손보전했다"고 지적했다.


대표이사
정도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5,000
    • +0.07%
    • 이더리움
    • 3,04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17%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