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이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을 나란히 통과하며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1초80을 기록했다. 전체 3위에 오르며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예선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충북 청주·충주·제천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은 이날 청주시장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득표자인 이장섭·박완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승일·맹정섭 충주시장 예비후보도 본선행을 두고 결선을 치른다. 제천에서는 이상천 예비후보가 최종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잠시 숨을 골랐다. 메달은 추가하지 못했지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과 이채운이 나란히 결선에 오르며 반등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시선은 12일 열리는 스켈레톤과 컬링, 그리고 13일 새벽 하프파이프 결선으로 향한다.
11일(이하 한국시간)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여자부 예선에 나선 최가
‘통합’ 김문수 vs ‘척결’ 장동혁…강경 투쟁 구도결선 열쇠는 당원 80%와 ‘친한·중도’ 표 이동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거가 결선투표로 접어들면서 김문수, 장동혁 후보가 각각 ‘통합’과 ‘척결’을 기치로 내걸고 막판 당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는 대선 후보 경력에서 비롯된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원내·지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투표 결과, 기호 1번 김택우 후보와 기호 3번 주수호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5일 의협 선관위에 따르면 4일 19시 의협 회관 대강당에서 진행
'2024 파리올림픽'에서 안세영(22·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5시 55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아레나에서 허빙자오(중국)와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방수현(1996 애틀랜타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후 28년 만에 올림픽 결승전에 진
유력 후보 고노 한 표차로 따돌리고 승리국회의원 표는 기시다, 당원 표는 고노에 쏠려과반 확보 못해 결선 투표서 최종 승자 결정
일본 차기 총리를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 1차 투표에서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예상을 깨고 1위를 기록했다.
29일 NHK방송에 따르면 기시다는 1차 투표에서 유효표 762표 중 256표를 얻어 승리했다. 각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22·연세대)가 예선을 5위로 통과했다.
손연재는 19~2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첫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18.266점)-후프(17.466점)-리본(17.866점)-곤봉(18.358점) 4종목 합계 71.956점으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4일 4.13 총선의 당내 경선 결과, 친박 중진 안홍준 의원과 남북정상회의록 유출해 파문을 일으킨 정문헌 의원, 이에리사 의원이 탈락했다고 밝혔다.
당 사무총장을 지낸 이군현 의원을 비롯해 유재중·이재영·김진태 의원은 경선을 뚫고 본선 티켓을 따냈지만, 당의 민생 119본부장인 나성린 의원은 최종 결선 여론조사를 앞두게
손연재(21·연세대)가 세계대회에서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23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월드컵 둘째날 경기에서 곤봉 18.150점, 리본 18.200점을 받으며 합계 72.25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후프에서 18.150점, 볼에서 17.750점을 기록했다.
개인종합 1위는 마르가리타
손연재 개인종합 4위
손연재(21, 연세대)가 리스본월드컵에서 개인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카살 비스토소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예선에서 리본 3위(18.280점), 곤봉 3위(17.950점)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앞서 28일 손연재는 후프 3
'손연재 페사로 월드컵 개인종합 5위'
손연재(20) 선수가 페사로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5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월드컵 개인종합에서 후프 18.100점, 볼 17.400점, 리본 17.316점, 곤봉 17.600점으로 합계 70.41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공상정 동계체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수지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이른바 '빙상돌' 공상정(18, 유봉여고)이 동계체전에서 메달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공상정은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의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고등부 500m 예선 3조에 출전해 44초861로 가장 먼저
2014 소치동계올림픽 공식 개막식 이전 예선 일정이 시작된 프리스타일 여자 모굴에 출전한 서지원이 26명의 출전 선수들 중 24위를 차지했다. 서지원은 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벌어진 여자 모굴 1차 예선에서 24위를 차지해 10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따지 못했다. 하지만 2차 예선이 남아있어 결선 진출이 가능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ㆍ연세대)가 곤봉에서 6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벌어진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 부문에서 17.566점으로 8명의 선수들 중 6위에 올랐다. 하루 전날 열린 볼과 후프에서도 결선에 진출했지만 공히 7위에 머물며 메달권 진입에 실패한 손연재는 곤봉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2013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1위로 개인종합 결선에 진출했다.
손연재는 6일(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3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팀 경기(개인종합 예선)에서 곤봉(17.800점)-리본(18.433점) 합계 36.233점을 받았다.
전날 후프(18.183점)-볼(18.250
한국 사격 대표 최영래(30·경기도청)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 본선에서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또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진종오(33·KT) 역시 5위로 무난히 결선행 티켓을 잡았다.
600점 만점으로 1시리즈에 10발씩, 모두 60발을 쏘는 본선에서 최영래는 첫 번째 시리즈에서 98점을, 마지막 열 발은 97점을 쏘는 등 안정된 기
한국 여자 소총 대표 나윤경(30·우리은행)이 2012 런던올림픽 여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탈락했다.
나윤경은 대회 8일째인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 기지의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583점으로 10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상위 8명에 들지 못해 결선행이 좌절됐다.
나윤경은 60발에 600점 만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