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원으로 회사 성장’ 이동채 창업주 경영 철학 반영난임 치료부터 출산, 양육, 특수교육 등 맞춤형 지원중고 입학 선물, 어린이 자녀 도서 지원까지
#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66) 씨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손님으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4300여 명이 선물 받아
“미래 문 활짝 열어젖히기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그룹 임직원 수험생 자녀에게 합격 기원 선물과 격려 편지를 보냈다.
5일 한화그룹 등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플라자호텔 베이커리 블랑제리에서 특별 주문·제작한 합격 기원 과제 세트를 4300여 명의 그룹 가족 수험생에게 전달했다
우리나라 선수단 144명 출격"열정과 투지에 뜨거운 격려"
제33회 파리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결단식이 열렸다. 이번 올림픽에 우리나라 선수들은 총 144명이 참가해 마음껏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2차관, 전재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우주 강국의 꿈을 향해 포기 않고 연구개발 매진한 연구원들 직접 격려한화그룹 우주 사업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허브 총괄 김동관 부회장도 참석
“한화의 우주를 향한 도전,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스스로 혁신하여 글로벌 챔피언이 됩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연구개발(R&D) 캠퍼스를 전격 방문해 남긴
유진그룹 모회사 유진기업은 오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응원선물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진기업이 증정한 응원선물은 격려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소정의 상품권, 플래너, 수능 당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 쿠키, 견과류 등이다.
최재호 유진기업 부사장은 격려편지에 “힘든 여정의 종착지와 같
편지와 함께 포상휴가ㆍ격려금도 지급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누리호 프로젝트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직접 축하하는 의미로 해당 임직원 80여 명에게 직접 격려 편지를 보냈다고 한화그룹이 3일 밝혔다.
김 회장은 편지에서 “예정된 시간 정해진 위치에서 정확히 작동하는 누리호를 보며 지난 10여 년의 세월 동안 여러분이 흘린 뜨거운 땀방울을 가장 먼저
JTI코리아가 사회적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독거노인 시원한 여름 보내기’ 지원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온열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JTI코리아와 노인지원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대한노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
"오기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여성가족부 업무가 방대해서 깜짝 놀랐어요. 사전에 확인했는데 글로 보는 것과 현장을 다니며 듣는 이야기는 다르잖아요. 우리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인데 사회와 가치관이 변화하고 충돌이 일어나는 지점에 여성가족부가 있었습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김희경(52) 여성가족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소회에
최근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일과 삶·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직장인이 많아졌다. 여기에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까지 이어지면서 기업들도 가족 친화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KT&G는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가화만사성’이라는 사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가정이 평안해야
이일정(1876~1935)은 한말의 정치 운동가이다. 헤이그 밀사 사건의 주역 중 한 사람인 이준(李儁)의 부인이자 정치적 동지이다.
1876년 태어난 그녀의 집안은 명확지 않다. 1906년 한성부 호적에는 우봉(牛峰) 이씨로, 1981년 발행된 이준의 전주 이씨 족보에는 평동(平東) 이씨로 되어 있다. 17세에 형조판서 김병시(金炳始)의 주선으로 당시
은행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안팎으로 살뜰히 챙기고 있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등 시중은행들은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불어 은행장들이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자녀를 둔 임직원들을 손수 챙겨 눈길을 끈다.
신한은행은 수
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오지에서 근무하는 집배원과 소방대원, 해양경찰관 등 561명에게 직접 격려 편지를 보내고 목도리를 선물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황 총리의 편지와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도서나 벽지 등으로 우편을 배달하는 특수지 집배원 204명, 1인 지역대 소방대원 197명, 도서 지역 1인 출장소 해양경찰관 160명이다.
황 총리는 집배원들에게 전
IBK기업은행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 1000여명에게 격려편지를 보냈다고 3일 밝혔다.
권 은행장은 편지에서 “남은 100일 동안 원대한 목표와 조급함보다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하나씩 이뤄 나간다면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며 “수험생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IBK가 응원하겠다”고 말했
“지난날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이 우리의 조국을 지켜 주었듯이, 앞으로 우리 한화에서는 제가 여러분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형제가 배우자가 아버님이 대한민국의 수호신이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한화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며 자랑스러운 영웅으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천안함 사건 5주기를 앞두고 천안함 유가족 가운
기업은행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 2000여명에게 격려편지를 보냈다고 4일 밝혔다.
권선주 행장은 편지에서 “남은 100일 동안 많은 계획으로 조급해하기 보단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면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며 “수험생 여러분의 희망찬 미래를 IBK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의 자동차 휠 베어링 전문제조 업체인 ㈜일진글로벌(대표이사 박인배) 은 16일 백혈병을 앓는 의림여중 1학년 류가영(13) 양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학생회에서 류 양을 돕기 위한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벌여 성금을 전달했다는 기사를 보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장학금을 모았다.
이날 임한욱 상임고문이 의림여
CJ오쇼핑은 전국 공부방에 졸업 선물 및 격려 편지를 전달하는 ‘2월의 특별한 졸업선물’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월의 특별한 졸업선물’은 CJ오쇼핑 임직원 200명이 전국의 소외 계층 청소년들 중 졸업을 앞둔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200명과 1대 1 매칭한 후, 각자 학생들의 관심사 및 가정 환경을 고려해 구매한 3만원 상당의 각기 다른
독한 DNA를 강조했던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직원들 기살리기에 나섰다. 직접 피자를 배달하고, 감사의 편지를 쓰는 등 소통과 신뢰의 LG를 강조하고 있다. 임금도 6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다.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살아난다는 구 부회장의 생각에 따른 것이다.
11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달 말 노사 임단협을 거쳐 올해 임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하는 배우 이병헌이 16일 오전 11시 일본 도쿄 시나가와의 유니세프일본위원회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유니세프일본위원회는 지난 3월 발생한 쓰나미 당시 일본을 지원했던 수많은 한국인들을 대표해 이병헌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30여 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유니세프일본위원회 하야미 겐 사무총장의 쓰나미 구호사업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