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올해 해외에서 호평을 받는 ‘붉은사막’ 개발에 집중한다. 효과적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재무적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73억 원으로 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8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펄어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8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9% 줄었으며 매출액은 1056억 원으로 13.6% 하락했다.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연간 해외 매출 비
게임사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설 명절은 겨울방학 시즌과 겹쳐 게임업계에서는 최대 성수기 중 하나로 꼽힌다. 여기에 14일 밸런타인데이까지 겹쳐 특수라는 평가다. 특히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이동자제까지 겹쳐 게임 접속률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넥슨은 올해 설날을 맞아 모바일
LG유플러스가 자사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애플 iOS에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포스나우는 LG유플러스와 엔비디아(NVIDIA)가 제휴해 2019년 9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리그 오브 레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말 출시한 ‘엘리온’과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오딘’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더 큰 도약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총 4955억 원을 벌어들여 창사 이후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90%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66억 원, 매출액 1420억 원을 기록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지난해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내심 미소를 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표적인 수혜업종으로 꼽히며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한 만큼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5일 엔씨소프트를 시작으로 8일 카카오게임즈, 9일 넥슨, 16일 펄어비스 등이 차례로 실적을 발표한다.
엔
DS투자증권이 20일 펄어비스에 대해 신작 출시와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전환에 따른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를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33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강성훈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신작 붉은 사막이 올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200만~3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붉은 사막 티저
올해 게임 시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이 이어질 전망이다. PC와 모바일, PC와 콘솔 등 두 가지 플랫폼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가 활발해질 것을 예상된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출시를 앞두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세븐
SK텔레콤(SKT)이 국내 게임사 티노게임즈의 카드 액션 게임인 ‘네오버스(Neoverse)’를 엑스박스(Xbox) 콘솔과 클라우드 게임으로 출시했다.
21일 SKT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 이용자들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네오버스’ 게임을 유료 내려받을 수 있다. 네오버스는 SKT가 배급을 맡은 국내 인디게임이다.
이에 따
미소녀 게임이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등 MMORPG 장르가 모바일 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 게임사들의 미소녀 게임이 시장에 속속 출시되면서 겨울 게임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썸에이지, 와이제이엠게임즈, 네오위즈가 미소녀 게임을 시장에
펄어비스가 남성 그루밍·패션·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스웨거’와 손잡고 콜라보 샴푸 ‘감은사막’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은사막’은 ‘껌은사막’과 ‘김은사막’에 이은 세 번째 협업 제품이다.
스웨거는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여기에 더해 파라벤, 트리에탄올아민(TEA)을 첨가하지 않은 차별화된 성분으로 구성됐다. 최근 인체 적
가파른 협곡. 간간이 걸친 눈과 구름에 눈이 시리다. 이후 펼쳐지는 푸른 초원. 저 멀리 보이는 눈 덮인 산과 대비해 생명력이 돋보인다. 다시 장면이 전환된 후 등장하는 성과 노을, 산중턱에 걸친 마을들이 있다. 주인공이 곰과 싸우며 바닥을 구르기도 한다. 검을 연이어 멋지게 맞대는 기존 액션 게임과 다른, ‘야생의 맛’이 두드러진다. 펄어비스가 ‘붉은사
NH투자증권은 15일 펄어비스에 대해 검은사막의 북미 유럽지역 퍼블리싱(유통·서비스) 직접 하게 돼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20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북미 유럽의 PC 버전을 내년 2월 25일부터 직접 퍼블리싱하기로
삼성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15일 내년 실적은 엘리온의 국내외 흥행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최대 기대작인 엘리온이 지난 10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며 "이용권 유료 모델을 채택해 트래픽 대비 매출은 기존 게임보다 높을 전망이다"고 말했
펄어비스가 ‘칼페ON 연회’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 업데이트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PC, 콘솔에 동시 업데이트될 신규 클래스 ‘노바’를 첫 공개했다.
이용자는 12월 15일 ‘노바’를 사전 생성할 수 있으며 22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식 습득을 비롯한 여러 활동 등을 가문 내 캐릭터가 대신해 수행하는 ‘가문 파견 시스템’도
펄어비스가 12일 ‘검은사막 PC X Mobile X Console 칼페ON 연회’ 글로벌 이용자 온라인 간담회 개최한다.
펄어비스는 매년 연말마다 오프라인에서 이용자들을 초청해 이용자 행사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검은사막 PC와 모바일, 콘솔 등 모든 플랫폼을 묶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검은사막 콘솔’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 파트너 어워드 2020 재팬 아시아(PS 파트너 어워드 2020)’에서 한국 MMORPG 역사상 최초로 ‘파트너 어워드’를 수상했다.
펄어비스 자체 엔진으로 개발한 검은사막 콘솔은 4K 화질의 그래픽과 압도적인 액션, 그리고 콘솔 버전에 최적화한 직관적인 UI가 특징인 오픈월드 게
2017년 초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후 막혔던 한국 게임의 중국 시장 판로가 뚫렸다.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워)’가 중국 정부로부터 외자판호를 받은 것. 2017년 3월 사드 배치 이후 한국 지식재산(IP)을 사용해 중국에서 제작한 게임이 내자 판호를 받은 경우는 있었지만, 한국에서 제작한 게임이 외자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