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춘천 우두온수지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3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1일 국립환경과학원은 검출지점의 반경 약 10㎞ 내에서 원주지방환경청과 함께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 예찰을 강화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에 검출된 조
동물복지와 태양광 개발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조직을 개편한다.
농식품부는 동물복지정책팀과 농촌재생에너지팀의 전담부서를 조정하고, 구제역백신연구센터 정규화 등을 반영한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31일부터 공포·시행한다.
먼저 지난해 6월 신설된 동물복지정책팀은 축산정책국에서 농업생명정책관실 소관으로 조
경상북도 김천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에 대한 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
2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달 23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으로 확인됐지만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동안 소독 강화 조치를 유지한다.
농식품부는
우진비앤지는 자회사 우진바이오가 예산소재 우진바이오 백신공장이 농림축산 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WHO GMP 지침적용 수출업체'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WHO GMP 지침적용 수출업체 인증'은 국제 수준의 동물용의약품 생산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해당 제조업체가 세계보건기구의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ood Manuf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청주시 무심천과 보강천에서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는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이라고 22일 확진했다. 농식품부는 16일 무심천ㆍ보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를 검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농식품부는 혹시 모를 방역 상황에 대비해 1주일 동안 해당 지역의 소독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A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난달 16일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해 이달 9월 경기도 연천에서 14번째 확진 이후 더 이상 추가 신고가 들어오지 않으면서 소강 상태에 들어갔다.
총 14건의 ASF는 모두 경기북부 접경지역 4개 시군에서만 발생해 남하를 막은 것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총력 방역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ASF는 9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봉강천에서 검출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는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이라고 17일 확진했다. 농식품부는 10일 봉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를 검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농식품부는 혹시 모를 방역 상황에 대비해 1주일 동안 해당 지역의 소독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AI의 주요 전파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의심 농가가 경기 연천군에서 발견됐다.
연천군 신서면의 한 돼지 농가는 비육돈(肥肉豚ㆍ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돼지) 네 마리가 폐사하자 16일 경기도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의심 신고를 했다. 방역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이 농가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인근을 차단ㆍ소독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정밀검사 결과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소(牛) 임신 진단 키트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소 임신진단키트'는 임신우 혈액에 존재하는 ‘소 임신 특이 단백질’의 유무를 검사하는 현장진단 동물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인공수정 4주 후부터 조기 진단이 가능하고, △채혈 후 5분 뒤 바로 육안으로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경기 연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돼지가 또 발견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연천군 백학면의 도축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을 보이는 돼지 한 마리를 발견했다.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연천군에서 사육 중인 식용 가능한 돼지 10만여 마리를 모두 수매ㆍ도축하고 있었다.
이 도축장은 의심 돼지를 발견한 직후 도축을 중
충남 보령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정부의 방역망을 넘어 국내 양돈 산업의 핵심인 충남을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보령시 천북면의 한 돼지 농장은 비육돈(肥肉豚ㆍ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돼지) 일곱 마리가 폐사하자 6일 시(市)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
방역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이 농가에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한 돼지 농가가 비육돈(肥肉豚ㆍ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돼지) 일곱 마리가 폐사하자 6일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
방역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이 농가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인근을 차단ㆍ소독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정밀검사 결과는 다음날 새벽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경기 포천시에서도 들어왔다.
포천시 관인면의 한 돼지 농가는 후보돈(씨돼지로 키우기 위해 선별된 돼지) 두 마리가 폐사하자 6일 포천시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를 했다. 방역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이 농가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인근을 차단ㆍ소독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정밀검사 결과는 이날 늦
신고 없이 수입된 돈육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신고 수입축산물 유통·판매 업소에서 압류한 돈육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검출돼, 바이러스 생존 여부 확인을 위한 세포배양 검사를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검사에는 약 4주가 소요된다.
식약처는 무신고 수입축산물의 불법 유통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경기 김포에서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현장에 인력을 급파해 주변을 통제하고 소독하는 한편 혈액 샘플을 채취해 경북 김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벌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부를 가려낼 방침이다.
경기 파주시에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다. 정부 방역 정책을 곳곳에서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주시 적성면의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2일 확진했다. 방역 당국은 전날 이 농장에서 감염 의심 돼지를 발견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맡겼다.
파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농식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북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당국의 방역 능력은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의심 돼지를 발견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현장 조사 과정에선 정부 방역망의 허점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이 농가는 최근까지 돼지에게 잔반을 먹이고 있었고, 야생 멧돼지 접근을
우진비앤지는 자회사 우진바이오가 개발한 돼지 써코바이러스 예방 백신에 대해 농림축산 검역본부로부터 국내 임상시험 설계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백신은 양돈 농가의 생산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돼지 써코바이러스 2형(PCV-2)을 예방하는 백신이다. 이 질병은 다른 바이러스 및 세균 등과 혼합감염돼 이유후전신소모성증후군(PMWS)을
경기 파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또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파주시 파평읍의 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의심 신고를 받았다. 이 농가에선 돼지 한 마리가 폐사하고 네 마리가 식욕 부진 증세를 보였다.
신고 접수 직후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를 차단, 소독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맡겼다. 검사 결과는 2일 오전께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