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2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32억원으로 전년 동기(566억원) 대비 223.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8424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1조9906억원)보다 7.4% 감소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축사업부문이 1조300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토목사업부문 3161억원, 플랜트사업부
도시정비 수주 2년 연속 '0건'기존 주택사업 내년 말 마무리 수순주택·건축 부문 매출 39.6% 감소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사업 신규 수주를 중단한 지 1년이 넘도록 재개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존 주택 현장들도 잇따라 준공을 앞두면서 사실상 주택사업에서 손을 떼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주우정 대표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주택사업보다 에너지
7개사 2분기 합산 영업익 전년보다 60.3%↑원가 부담 높은 현장 준공·주택 원가율 개선 효과선별 수주 힘입어 하반기도 수익성 회복 전망
대형 건설사들이 장기간 실적을 짓누르던 고원가 부담에서 벗어날 조짐이다. 건설경기 부진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됐지만 저수익 사업 비중이 줄고 원가 관리 효과가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연간 수주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7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23% 오른 1만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건설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2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
대우건설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대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조9949억원, 영업이익 48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4조3500억원보다 8.2%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2조6656억원, 토목사업부문 7433억원, 플랜트사업부문 5
대우건설이 건축사업 수익부문 개선에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33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7.47% 오른 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935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대우건설은 1분기 영업이익이 2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조9514억원으
대우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514억원, 영업이익 2556억원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767억원) 대비 6.0%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513억원에서 2556억원으로 68.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580억원에서 1958억원으로 237.6% 늘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건축이 1조2732억원으
대우건설은 지난 3분기 매출 1조9906억 원, 영업이익 566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1.9%, 영업이익은 9.1%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3220억 원 △토목사업부문 4089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2195억 원 △기타연결종속부문 402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누계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매출 2조767억 원, 영업이익 1513억 원, 당기순이익 58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2조4873억 원) 대비 16.5% 감소한 2조767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3816억 원 △토목사업부문 4150억 원 △플랜트
대우건설은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0조5036억 원, 영업이익 4031억 원, 당기순이익 2428억 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연간 매출은 10조50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매출 목표(10조4000억 원) 대비 101.0% 초과 달성했다는 게 대우건설 측
대우건설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8215억 원, 영업이익 1048억 원, 당기순이익 96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3.8%, 영업이익은 51.9% 감소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2041억 원) 대비 52.7% 줄어든 965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연결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은 전년 동기(5조8795억 원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매출 2조4873억 원, 영업이익 1148억 원, 당기순이익 91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6081억 원) 대비 4.6% 감소한 2조4873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5977억 원 △토목사업부문 5478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2720억
대우건설이 2023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1조6478억 원, 영업이익 6625억 원, 당기순이익 521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1조647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7조2051억 원 △토목사업부문 2조4151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1조62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변화와 도전의 자세를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영웅은 난세에 탄생한다고 했던가. 백 사장은 창사 이래 유례없던 대내외 악재를 극복하고 대우건설의 성공적인 비상을 견인해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백 사장은 실무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38년 차 '진골(眞骨)
SGC이테크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입찰 진행한 ‘군포 대야미 A-2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SGC이테크건설이 대표사로 공동도급을 구성해 참여한 것으로 수주 규모는 총 약 3000억 원(지급자재비 등 포함) 규모다. 이는 역대 SGC이테크건설 공공부문 수주 금액 중
대우건설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2조9901억 원, 영업이익은 7.4% 감소한 1902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8조8696억 원으로, 전년 동기(7조2109억원) 대비 23.0% 증가했다. 이는 연간 목표인 10조9000억 원의 81.4% 해당
대우건설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7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864억 원 대비 15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409억 원에서 34% 증가한 3조2714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2조1161억 원 △토목사업부문 5957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4333억 원 △기타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43% 줄었다.
27일 대우건설의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767억 원으로, 전년 동기 2213억 원 대비 2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736억 원에서 983억 원으로 43.4%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