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시스 주요 설계진과 현장 찾아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그룹과 손잡고 차별화된 설계안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위한 특화 설계를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일
동국제강그룹이 미래 건축인재 육성을 위한 펠로우십 1기 참가자 7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영국 현지 건축 탐방과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2026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럭스틸리에(Luxteelier)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7명을 1기 펠로우로 공식 임명했다
'내일의 제기동' 주제대상 1000만원 시상7월 7일 공모설명회 개최
서울시가 동대문구 제기동 한옥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년 건축가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해 전통시장과 한옥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 한옥 모델 발굴에 나선다.
서울시는 제기동 98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Future of Seoul Hanok)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
건축·도시 R&D 성과의 현장 적용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가 구축된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26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토지주택연구원과 함께 ‘건축도시공간 R&D 현장 환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축·도시 분야 연구개발이 실제 현장 수요와 정책·제도에 보다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5주간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거, 교통, 물류 등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국민이 직접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주거 형태 다변화와 새로운 이동수단 확산, 도심 물류 환경 변화, 디지털 기술 기반 서비스 확대 등으로 기존 제도와 현장 수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 본격화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에서도 소규모 정비사업을 보다 쉽게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주민 동의 요건을 낮추고 임대주택 인수가격을 현실화하는 등 사업성을 개선하는 제도 개편이 시행되면서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5일 국토교통부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문턱
서울 광진구가 맞춤형 공공지원으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는 정비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수립단계에서부터 완료할 때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업무기준 마련, 자금조달 지원, 갈등 조정 등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돕는다.
구는 지난달 광장극동아파트에 조합
국토교통부가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함께 31일 오전 10시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전국 지자체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총괄·공공건축가 110명을 비롯해 건축·도시 분야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 국토부 및 지자체 공무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국가균형발전을
서울시가 아트 바젤ㆍ비트라캠퍼스 등 현대건축의 실험장으로 알려진 도시 ‘바젤’과 손을 맞잡고 본격적인 K-건축 세계화에 나선다.
19일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스위스 바젤슈타트 콘라딘 크라머(Conradin Cramer) 주지사와 양 도시 간 건축문화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는 22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건축 석학과 신진 건축가들이 모여 미래 도시건축의 방향을 논의하는 ‘서울국제건축포럼’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축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 건축계의 석학들이 서울에 집결해 ‘미래 도시건축의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비전을 공유한다. 레지나 공티에 국제건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탄자니아 행정수도 도도마에 건립될 '랜드마크 기념타워' 프로젝트의 설계를 수주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탄자니아의 행정수도 도도마의 침와가힐 부지에 조성되며, 총 연면적 약 1만㎡ 규모의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주요 시설로는 전망 타워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 및 문화,
“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아파트 단지가 지루하고 영혼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서울이 기회를 잡을 순간이다. 서울은 세계 최초로 ‘인간적인 도시(humanized city)’가 될 수 있다.”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26일 개막한다.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은 서울건축비엔날레는 전문가를 위한 자리가 아닌 시민을 위한 축제임을 강조했다. 그는 시민들의
세계건축수도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2년여의 준비를 마치고 막을 올린다.
서울시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을 주제로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비엔날레는 2017년 첫 개최 후 도시건축을 논의하는 국제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으
서울시는 방치된 빈집을 임대주택, 공원으로 탈바꿈시킬 신진건축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빈집 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정비사업으로 매입한 빈집을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임대주택 또는 마을주차장, 생활정원 같은 생활기반시설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K 건축의 시작,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진애 신임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위원회로, 2008년 출범 이후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해왔다.
제8기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진애 위원장은 건축과 도시를 전공한 도시건축가로, 대통령자문 건설기술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비엔날레) 26일 개막한다. 이어 27일~28일에는 시청 다목적홀에서 ‘감성 도시(Emotional City) 포럼’을 개최한다.
15일 서울시는 개막 포럼에서 건축, 도시계획, 신경과학, 창작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해 건물 외관이 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한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가 4500여 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낙산과 한양도성 등 주변 경관자원과 조화를 이루는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화위원회에서 '창신동 23-606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과 '창신동 629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총괄계획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도 2차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총괄계획가는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자체장의 위촉을 받아 주요 도시건축 공간 디자인 정책과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다. 이번 심사 결과 총괄계획가 운영 지원사업에는 경기 부천시와 양
정부의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선정을 앞두고 관련 지자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를 포함한 전국 지자체의 철도 지하화 선도 사업 신청서를 취합해 연말께 선도사업 대상 지역을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 지자체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각에선 정부 지원 없이 지자체가 철도 지하화 사업성을 독자적으로 확보하는 일은
서울 여의도 금융가에 '파크원'보다 높은 350m 이상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한국거래소와 KBS 별관 등은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26일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3월 '2023 런던 콘퍼런스'에서
은퇴 고령자의 주거 정책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의료, 돌봄, 생활서비스가 연결된 생활권 설계로 확장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살던 집을 계속 유지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일상생활이 이어질 수 있는 주거·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초고령사회 주거 정책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
베이비부머에게 가장 어울리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한 온라인 숙박 예약사이트가 지난 15일 여행 플랫폼 이용자(한국인 1003명 포함 총 2만8042명)의 의향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대별 추천 여행지를 집계했다. 이 중 1955년부터 1964년까지 시기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에게 어울리는 여행지로 오스트리아 비엔나가 선정됐다.
조사 결과 베이비붐 세
인생을 재밌고 멋지게 사는 액티브 시니어가 많다지만 세대를 뛰어넘어 이리도 신나게 유쾌하게 사는 사람이 또 있을까. 마치 나이를 거꾸로 거스르며 사는 사람 같았다. 말투건 표현이건 도무지 언제 태어났는지 가늠 불가다. 그의 취미는 디제잉과 수상 스포츠. 그리고 라틴댄스도 요즘 온몸으로 접수 중이다. 올해 나이 64세, 젊음 지수는 딱 그 반의반으로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