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깊이·시설 간 중첩 관계까지 3D 구현미아동 130번지 재개발 ‘층층공원’ 첫 적용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시계획시설을 3차원으로 구현한 ‘입체도면’을 도입하고, 서울도시공간포털과 디지털트윈 플랫폼 ‘S-Map(오픈랩)’을 연계해 시민에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이 지상과 지하의 어느 높이와 깊이에 설치되는지, 또
혁신기술공모전·동반성장 업무협약 연계 운영 기술 발굴부터 실증·사업화·투자까지
호반그룹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ESG 동반성장 비전 선포식, 데모데이, 혁신기술 세미나 등을 함께 운영하며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
정부가 최근 잇따른 공장 화재 사고에 대응해 전국 공장·창고 19만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나선다. 건축·소방·산업안전·위험물 관리 등을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점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는 17일부터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시범조사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공장·창고 화재안전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 3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이 비극은 단순한 해상 사고가 아니었다. 그 배경에는 안전보다 이윤을 앞세운 구조적 문제가 자리 잡고 있었다. 세월호는 더 많은 화물과 승객을 싣기 위해 불법적으로 증·개축을 했다. 객실을 늘리고 화물 적재 공간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선박의 복원성은 심각하게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개관 110주년 기념 고객 이벤트에 나선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내달 10일 개관 110주년을 축하하며 ‘최초의 탁월함과 최상의 환대’의 의미를 담은 ‘퍼스트 투 파이니스트(First to Finest)’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퀴즈 이벤트, 110주년 축하
롯데건설은 산업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두아즈와 함께 개발한 ‘AI 단열 설계 검토 프로그램 INScanner(인스캐너)’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스캐너는 건설현장의 설계 및 시공자, 품질관리자 등이 별도의 전문 설계 프로그램(Auto CAD 등) 이용 없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도면을 업로드하면, 단열 정보를 집중 학습한 AI 모델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무량판 설계 단지 보고 누락 사태에 재차 고개를 숙였다. 이 사장은 이번 보강 철근 누락 사태와 보고 누락을 LH 조직의 총체적 부실로 진단했다. 이에 구조조정과 권한 축소 등 조직 개편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이 사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사장은 무량판 설계 단지
2D 도면을 3D로 자동 변환VR·AR 메타버스 기술 보유가상과 현실의 경계 허물어국내 아파트 97% 이상 3D화주소만 입력하면 도면 불러와가상 인테리어 미리 볼 수 있어VC·CVC 누적 투자액 250억현재 매출 대부분 기업 고객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 중
“어반베이스는 사용자가 꿈꾸던 공간을 현실로 이뤄주는 서비스다. 세상 모든 이들이 자신에게 특화된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소유한 건물이 ‘불법개조‧증축’ 됐다는 정황이 2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건축물 대장에 없는 구조물이 세워져 있는 데다 이를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지도 않아서다. 건축법에 따르면 신고하지 않은 개조·증축은 불법이다.
한 후보자는 경기도 부천시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1988년 건축된 것으로
삼성전자가 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내셔널 풋볼리그(NFL) 결승전이 열리는 로스엔젤레스 소파이(SoFi) 스타디움에 초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했다. 단일 LED 스크린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다.
삼성전자는 9일 뉴스룸을 통해 이곳에 설치한 삼성 인피니티 스크린을 소개했다. 경기장 중앙 37m 높이에 원형 띠 형태로 떠 있는 해당 스크린은 앞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회 LH 토지주택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LH 토지주택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통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신규 창업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월 창업 경진대회 결과 △임대주택 거주자의 생활 경험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익형 서비스 플랫폼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어반베이스는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 외에도 기존 투자자인 우미건설이 후속 투자했고, 인라이트벤처스, 브리즈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로 기술 스타트업 투자가 주춤한 가운데
앞으로 10미터(m) 이상 굴착하는 공사에 대해서는 감리가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이달 10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건축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감리원 상주를 의무화한다. 굴착 및 옹벽 관련 부실시공을 적시에 발견·
서울 용산구에 조성되는 ‘원효로 1가 역세권 청년주택’은 임대주택은 좋지 않다는 기존의 편견을 깬다. 롯데건설이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이 단지로 고품격 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유다.
원효로 1가 역세권 청년주택은 롯데건설이 용산구 원효로 1가에 짓는 임대주택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단지로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올해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 은평 갈현1구역 재개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할 위기에 놓였다. 조합이 현대건설의 시공사 입찰 자격 박탈을 확정한 데 이어 1000억 원 규모의 입찰보증금까지 몰수하기로 가결한 데 따른 것이다. 현대건설의 강경 대응이 예상되면서 향후 법적 분쟁으로 비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갈현1
정부가 창의적 건축물에는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물 바닥면적 비율)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창의적인 건축 기술과 건축물 건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을 22일 열린 제8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국무조정실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발표했다.
우선 창의적인 건축물
3D 공간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어반베이스는 우미건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어반베이스는 2D 건축 도면을 단 몇 초 만에 3D 공간으로 자동 변환해주는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3D 공간데이터를 구축, 몰입형 기술(Immersive Technology)과 결합해 ‘미래 라이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3D변환 전문 스타트업 어반베이스는 일본에서 건축 도면을 3차원 공간으로 자동 모델링 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어반베이스의 특허기술은 2D 건축 도면을 수 초만에 3차원 공간으로 자동 변환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수의 응용기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천 특허 기술이며 유사특허가 전혀 없어 특허 내용 전체를 보호받을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건축사회관에서 국민이 안전한 건축물 설계·시공을 위한 ‘건축자재 DB등록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건축사협회는 그 동안 추진한 ‘건축자재정보센터’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국내 자재업체들을 대상으로 자재DB를 등록하는 방법 및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건축종합
서울시가 '서울형 리모델링'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15년 이상 된 낡은 아파트를 허물지 않고 고쳐 주거지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도시재생시대'를 연다는 방침이다.
12일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리모델링'이란 공공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를 리모델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