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명절을 맞이해 산업재해 피해 유족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에 추석 선물을 전달한다고 23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선물 제공 대상에는 각계 주요 인사는 물론 호국영웅과 재난·재해 피해 유족,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 포함됐다.
대통령실은 “특히 올해는 노동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다 안타깝게 생을 마친 산업재해 희생자 유가족에게도
물가 안정을 위해 내놓은 편의점의 가격 소구형 자체브랜드(PB) 상품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GS25는 PB 리얼프라이스 상품 누적 매출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월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GS25에 본격적으로 도입한 지 약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리얼프라이스는 2017년부터 GS리테일이 우수한 상품력을 가지고 있
정부가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수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대량 공급한다.
해양수산부는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12일부터 내달 8일까지 28일 동안 정부 비축 수산물을 최대 1만7973톤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순차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형마트는 12일부터 전통시장은 23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해수부는 올해 추석이 본격적인 조업 시기보다
해양수산부는 어한기 물가안정을 위해 11일부터 내달 3일까지 24일 간 정부 비축 수산물 1824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품목별 방출량은 고등어 731톤, 오징어 414톤, 갈치 359톤, 참조기 269톤, 마른멸치 51톤이며, 방출기간 동안 가격 변동 상황 등을 고려해 방출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계획이다.
정부비축 수산물은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홈플러스가 단골 고객 모시기를 위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마케팅에 나서면서 지난 달 100만 회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 마이클럽은 개인 취향의 테마를 마이홈플러스에서 설정하면, 고객들에게 혜택과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차별화된 온라인 서비스다. 각 카테고리별로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과 관심 상품의 정보 등 다양
롯데온(ON)이 강원도와 함께 강원도 지역 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롯데온과 강원도는 19일 업무협약식을 통해 강원도 우수 특산품 발굴 및 마케팅 활성화, 판로 확대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온은 강원도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몰인 강원마트와 정기적으로 기획전을 개최해 강원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힘쓸 예정이다.
또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인해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이들을 잡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8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에 따르면 모바일 와인 예약주문 서비스인 ‘CU 와인샵’의 이달(1~16일) 이용 건수가 도입 3개월도 안돼 무려 5.2배나 급증했다. 지난 6월 처음 론칭한 CU
이마트가 ‘홈술족’을 위한 가정용 ‘테팔 비어텐더(VB310EKR)’를 국내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비어텐더는 호환 맥주통(Keg, 케그)을 넣고 튜브로 연결해 사용하는 맥주 냉장고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2주일간 ‘테팔 비어텐더’를 12만4000원에 판매하며 맥주통과 동시 구매시 2만5000원을 할인한다. 비어텐더와 호환되는 5L 맥주통은 하이네
GS수퍼마켓(GS THE FRESH)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지역자치단체(이하 지자체) 특산물 홍보를 위해 전단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3일부터 진행하는 전단지에 특산물을 생산한 지역 이름을 명시해 고객들에게는 상품 수확지역명을 쉽게 알 수 있게 하고, 해당 지역 농가에는 자신이 수확한 상품
새해 8일까지 GS수퍼에서 갈치, 오징어, 동태 등 수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수협중앙회와 GS수퍼마켓은 연말연시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한 ‘수산물 대방출 행사’를 기획하고 다음달 8일까지 갈치, 오징어, 동태 등 주요 품목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협은 이번 행사를 위해 산지 직수매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9일과 10일 양해각서를 맺은 지자체와 손잡고 산지 농산물 직송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GS수퍼마켓 모든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직송전은 빼빼로데이에 가려진 농업인의 날(11일)을 기념해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유통업체 간의 우리 농산물 판로확대 이벤트다.
GS수퍼마켓은 충남
GS리테일이 울릉군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개발에 힘을 쏟는다.
GS리테일은 울릉군과 지역 특산물 유통망 확충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김병수 울릉군 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MOU는 GS리테일과 울릉군이 고객들이 믿고 찾을
◇11번가, 토종 먹거리 기획전= SK플래닛 11번가는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가 선정한 ‘맛의 방주’에 등재된 한국 토종 먹거리를 모은 ‘11번가 맛의 방주 기획전’을 이달 30일까지 연다.
맛의 방주란 멸종 위기에 처한 식품이나 종자를 찾아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비영리기구 국제슬로푸드가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20개 토종 종자 및 음식이 등재
롯데슈퍼는 월드컵 축구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최대 1억원 현금을 경품으로 내건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경품행사는 11일부터 대표팀 최종 성적이 확정되는 날까지 진행된다.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추첨을 통해 16명에게 각각 현금 160만원을, 다음 16명에게는 각각 현금 16만원을, 다음 16명에게는 롯데상품권 5만원을 경품으로 지급
홈플러스는 20일까지 전국 138개 매장에서 전남 신안 햇돌김 50매를 시중가보다 35% 싼 50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돌김은 10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생산돼 원래 일반 김보다 가격이 높은 데다, 올해 생산량이 줄면서 전년 대비 28% 원가가 올랐다. 그러나 홈플러스는 기존의 산지 수협 위판거래 대신에 신안군과 생산지 직거래를 시도
주요 대형마트에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수산물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점에서 수산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오징어 1마리(300g이상)를 시중가보다 40% 저렴한 1500원, ‘구룡포 햇 건오징어(3마리, 160g)’를 시중가보다 15~20% 저렴한 5800원에 선보인다.
이용호
롯데마트는 상처가 있지만 먹기에는 이상이 없는 ‘건(乾)오징어(400g·5~7마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건조 작업 중에 흠집이 생기거나 어획할 때 상처 입은 상품을 시중 판매가 보다 30% 가량 저렴한 9800원에 판매한다.
여운철 롯데마트 건해산물MD(상품기획자)는 “상처는 있지만 먹기에 이상이 없는 수산물이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런던올림픽 개막을 눈 앞에 두고, 유통업계가 마케팅 열전으로 한층 뜨겁다. 고전적인 금메달 갯수에 따른 순금 마케팅도 여전하지만 올림픽 올빼미족 마케팅, 비인기종목 응원전 등 이색 마케팅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홈쇼핑 업계는 올림픽 올빼미족을 겨냥한 새벽 연장 방송 편성과 관련 식음료 상품으로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롯데쇼핑의 롯데홈쇼핑은 27
신세계몰이 수협중앙회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몰 최초로 ‘수산물 전문관’을 28일 오픈한다.
신세계몰은 수협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서 국내 연안 바다에서 갓 잡은 가장 신선한 수산물을 주문한 다음날 고객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수산물 유통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게 됐다.
수산물 전문관은 산지 수협과의 직거래 방식을 통해 마진을 최소화 함으로써
GS샵·GS25등 GS그룹 계열 유통사들이 GS그룹 출범 6주년을 기념해 대대적인 고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GS샵은 내달 18일까지 기간 중 방송상품 구매객중 추첨을 통해 6000만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또 적립금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행사기간중 TV홈쇼핑이나 인터넷 몰을 통해 방송상품을 구매할 경우 5월 한달간 GS샵 TV홈쇼핑과 인터넷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