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인프라 건설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업계 전반에 퍼진 불신과 경직된 제도가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한토목학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1회 건설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위기의 대한민국 인프라 건설:
대한토목학회·건설관리학회 공동 포럼 개최"기술은 미사일인데 규제는 화살 수준" 비판해외처럼 '엔지니어 권한 강화'와 '리스크 분담' 절실
국내 건설 산업이 기술 발전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규제와 일방적인 책임 전가형 계약 구조로 인해 고사 위기에 처했다는 전문가들의 통렬한 비판이 제기됐다.
대한토목학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는 17일 오후 서울
대한토목학회는 1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41회 건설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건설관리학회와 공동으로 열리며 주제는 ‘위기의 대한민국 인프라 건설: 제도와 규제 진단 및 선진화’다.
이번 포럼은 국가인프라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건설 안전과 적정 공사비, 인프라 시설 정의의 불명확성에
대한토목학회는 12일부터 사흘간 충북 청주 오창의 오송컨벤션센터(OSCO)에서 ‘KSCE 2025 컨벤션’을 연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로 51회를 맞은 이번 컨벤션은 ‘Moving Toward Safe and Innovative Infrastructure(안전하고 혁신적인 인프라를 향하여)’를 주제로 열린다. 토목공학이 직면한 시대적 과제를 논의하고 미
대한토목학회는 'KSCE 2024 컨벤션'을 이달 16일부터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50회차를 맞이한 KSCE 컨벤션은 대한토목학회 주최로 토목엔지니어들이 연구한 자료를 기반으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1000여 편의 학술발표와 80여 개의 부스가 전시되며, CICHE(대만), MACE(몽골), PICE
대한토목학회는 30일 건설회관에서 ‘제26회 토목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건설정책포럼, 토목 학술골든벨 등으로 진행됐다. 이원재 국토교통부 차관과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등 내외 귀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
2023년 올해의 토목구조물에는 만경대교(DL이앤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금빛노을교(
대한토목학회는 오는 30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8 제21회 토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해 치사와 함께 장관표창을 직접 시상할 계획이며 국회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과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회장(전 환경부 장관),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강영종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을 초청해 서울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서울시 공공시설물의 안전성 및 경제성 제고를 위한 제언'이란 주제로 발표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영환 연구위원은 "인프라 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