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형 실습·진로 멘토링 진행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이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주요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건설 실무 교육 체험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건설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
전국 200명 장학생 중 교수 추천 선발된 20명 대상 맞춤형 교육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정 안전교육 수료증 발급으로 건설 실무역량 강화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덕신EPC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인천안전체험교육장에서 ‘제4회 덕신EPC 건축안전장학생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열린 ‘제4회 덕신EPC 건
한화그룹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총 476명을 선발한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건설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기술교육생 모집은 총 10개 과정이다. △플랜트전기·계장실무 △건설품질관리 △건설공사관리 3개 직무 과정은 8월 31일까지 △공조냉동산업 △스마트시티 2개 직무과정은 7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플랜트
영진종합건설 등 중소기업 5곳이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3년도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영진종합건설, 희상건설, 명덕건설, 진보건설, 가온 등 5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도급거래 모범업체 선정제도는 원사업자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보다 영세한 중소기업(수급사업자)과 거래함에 있어서 법 준수와 상생협력 노력이 우수
공정거래위원회는 영진종합건설, 희상건설, 삼흥종합건설, 송산종합건설, 호원건설 등 5곳을 2022년도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중소기업은 작년 한 해 동안 협력업체에 하도급대금을 40일 이내에 100% 현금으로 지급하고, 최근 3년 간 하도급법 위반한 적이 없는 등 모범업체 선정 요건을 충족했다.
아울러 기술개발비 자금 지
삼양건설 등 7개 중소기업이 중소기업 간 하도급거래 모범 업체로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법상 원사업자 요건과 하도급거래 모범업체 선정 가이드라인에 규정된 모범업체 요건을 충족한 7개 중소기업을 2020년도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7개 업체는 성진종합건설, 희상건설, 대도종합건설, 삼양건설, 명덕건설, 송산종합건설, 풍
해외건설협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와 공동으로 해외인프라 청년인턴 25명을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9월 국토교통부, 6개 공기업, 해외건설협회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외 인프라 청년 인턴십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포스코건설과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20일까지 ‘차세대 건설 관련 스타트업 경진대회’ 참가 신청서를 접수한다. 참가 자격은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업력 7년 미만 기업·예비기업이다. 팀원 중 한 명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지역 대학에 다녀야 한다. 참가 신청서는 포스코건설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대회는 안전사고 예방, 하자 저감 등 건설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건설·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의 기술정보 지원 확대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나선다.
18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은 전문건설 업종별로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설기술정보시스템(Construction Digital Library, 이하 CODIL)을 확대 개편하고, 2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을 확대․개편해 5월 1일부터 9개 거점국가 1만1000여 건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OVICE)은 해외 진출 대상 국가에 대한 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주최하고 한미글로벌이 주관하는 ‘제14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교육과정(NCLA, 이하 ‘아카데미’)‘이 오는 2016년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5주 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건설분야에서 산학 협력으로 해당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7년 이후 총 13회가 개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2012년도 하도급거래 모범업체로 거림베스트 등 16개 중소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거림베스트ㆍ대도종합건설ㆍ동경건설ㆍ라인ㆍ보훈종합건설ㆍ성진종합건설ㆍ세기건설ㆍ세방ㆍ승일토건ㆍ영진종합건설ㆍ원광건설ㆍ유백건설ㆍ케이디ㆍ케이지건설ㆍ한일종합건설ㆍ형제건설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16개 사는 하도급 대금을 100% 현금
화재를 대비한 건물의 내화구조 성능요건이 다양해져서 합리적으로 내화구조를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법정 내화구조의 성능요건 분류체계를 새롭게 정비해 기존 25개에서 55개로 확대·정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공공이나 민간 건설실무자는 내화성능 요건별로 합리적인 내화구조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게 됐다.
건물을 지을
청년층 일자리가 대폭 확대된다.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인원을 늘리는 것은 물론 청년들이 사업하다가 실패해도 융자금의 최대 2000만원까지 감면해 주는 청년창업자금이 50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2012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올해 공공기관 채용규모를 13
한미글로벌은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과 공동으로 전국의 건설분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제11기 차세대건설리더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교육과정(NCLA)은 방학기간 중 전문적인 건설업실무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오는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5주 간 성균관대학교 명륜동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정부가 올해 해외건설인력 4800명 양성에 나선다. 특히 해외현장 근무를 유도하기 위해 병역특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국토해양부장관은 이런 내용의 ‘제2 중동붐에 따른 해외건설 인력난 해소방안’을 24일 오전 해외건설협회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보고 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대학졸업자 등 젊은층들의 해외
대한건설협회가 올해부터 ‘온라인 건설적산 서비스’를 거래가격 홈페이지(www.cmpi.c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건설실무자들은 공사비 산출시 실시간 검색·산출시간 단축·과거자료 연동 등이 가능해진다.
온라인 건설적산은 재료비와 노무비, 경비를 직접 계산하지 않고 월간 거래가격 단가를 적용해 공종별 표준일위대가를 확인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