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선학회가 건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피부, 함께 걷다’의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피부, 함께 걷다’는 대한건선학회가 매년 전개하는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건선, 바르게 알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에도 반팔과 반바지 착용을 꺼릴 만큼 피부 노출에 부
대한건선학회는 올해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진행된 비대면 걷기 캠페인 ‘피부, 함께 걷다’가 전국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 피부질환인 건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편견 해소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건선, 바르게 알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걸음기부 플랫폼 ‘빅워크(Big Walk)’를 통해 진행
대한건선학회가 9월 30일까지 비대면 걷기 캠페인 ‘피부, 함께 걷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학회가 매년 전개하는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 ‘건선, 바르게 알기’의 일환으로, 만성 피부질환인 건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비대면 걸음 기부 플랫폼 ‘빅워크(Big Walk)
대한건선학회는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통해 건선 환자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은 건선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2000여 명이 건선의 오해와 진실 퀴즈를 풀고
대한건선학회가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세계 건선의 날’은 세계건선협회연맹(IFPA)가 건선 질환을 알리고 인식 개선 및 환자들의 살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04년 지정한 기념일이다. 대한건선학회도 매년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건선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건선 바르게 알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피부과에서 건선과 아토피피부염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는 서성준 교수의 단독 강좌로 진행된다. ‘건선 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접근하기’라는 내용과 함께 건선 관리에 도움을 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활용법 등을 제공한다.
건선은 증
만성피부질환 건선환자의 치료 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건선 통합 관리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대한건선학회는 2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제2회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맞아 국내 최초 건선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통합관리프로그램은 온라인·오프라인·모바일의 다각화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이용 할수 있다. 프로그램은 의료진과 함께 건선을 실시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