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거창 월성계곡이 휴가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거창 월성계곡은 최근 2주간 MBC'아빠 어디가' 촬영 장소로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부터 여름휴가로 월성계곡으로 떠난 '아빠어디가'제작진과 출연진들은 계곡 주변에 텐트를 치며 수영을 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윤후가 아빠 윤민수의 안티가 됐다.
14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남 거창 월성계곡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둥글게 둥글게’ 게임을 진행했다. 윤민수는 아들 윤후까지 외면하며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탈락한 윤후는 윤민수에 강한 불만감을 드러냈다.
‘둥글게 둥글게’ 노래 부르면서 빙빙 돌다가
윤후가 개헤엄을 성공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윤민수와 윤후는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
윤민수는 수영을 못하는 윤후에게 강하게 수영 연습을 시켰다. 윤후는 물에 빠지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윤후는 윤민수의 스파르타식 가르침에 따라 개헤엄을 성공해 윤민수를 안심시켰다.
송종국이 몸개그를 펼쳤다.
7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경남 거창 월성계곡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계곡에 도착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텐트를 가져왔느냐고 물었다. 김성주와 송종국이 가져왔다고 하자 두 사람은 텐트에서 머물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불만은 품은 두 사람에게 대결을 해서 한 명에게 숙
김민율 군이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5명의 아빠와 아이들이 여름맞이 경남 거창 월성계곡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가 "민국아 여행가자"고 말하자 김민국 군은 벌떡 일어났다. 이에 질세라 민율이도 일어나 "나도 갈래"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계곡은 수영할 줄 아는 사람만 가야 해. 물살
이종혁이 물놀이 내기에서 시작도 전에 넘어지며 좌절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출연진은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방문했다. 이날 성동일은 튜브를 타고 목표지점까지 도착하는 ‘튜브레이스’를 제안했다. 이에 성동일, 김성주, 이종혁, 윤민수, 송종국 등 아빠 출연자들의 시합이 벌어졌다.
출발선에서 준비를 하는 중에 갑작스레 이종혁은 앞으
성동일이 물놀이 안전수칙을 강의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출연진은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방문했다. 물놀이에 앞서 성동일이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일은 “쥐가 나면 ‘쥐났어요’라고 크게 외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아빠들은 황당해하며 성동일의 시범을 따라 했다.
이어 성동일은 “신발이 물에
김성주가 계곡에서 선녀를 찾다 성동일에게 눈치를 받았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방문한 출연진의 모습이 보였다. 사면이 숲으로 둘러싸인 곳을 보고 방송인 김성주는 “꼭 선녀가 나올 것만 같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여행 와서도 여자와 연결시킨다며 버럭 했다. 이에 김성주는 민망해하며 말을 잇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