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12부는 거짓 경력과 재력을 과시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A(52·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사기죄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20년부터 이듬해 사이 동료 수감자였던 B씨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총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과거 상해·학교폭력 등 논란으로 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 하차한 황영웅이 ‘거짓 경력’ 의혹에 휩싸였다.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8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황영웅 관련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MBC ‘실화탐사대’를 향한 일부 팬들의 업무방해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되는 ‘실화탐사대’는 앞서 불거진 황영웅의 학교폭력 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2013년 안양대학교 이력서에도 거짓 경력을 기재했다고 주장했다.
안민석, 도종환, 권인숙, 서동용 의원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대학교에 제출한 이력서에도 수상 경력 등을 거짓으로 쓰거나 학력을 부풀려 기재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 등이 공개한 당시 김 씨의 안양대 지원서 수상경력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 영등포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박선규 후보의 ‘이화여대 저널리즘스쿨 교수’ 경력이 거짓이라고 결정, 28일 박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서울시선관위로부터 받은 결정문 사본과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연구소장 답변서를 공개하며 박 후보의 거짓경력을 비판했다.
더민주에 따르면 서울선관위는 박 후보가 명함 등에
거짓 경력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원기가 경력 위조 사실을 인정했다.
9일 김원기는 자신의 블로그에 "제 있는 모습을 그대로 사랑하지 못했다"며 해명글을 올렸다.
김원기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휴학 후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활동 등을 했는데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학벌에 대해 말을 하지 못했다"며 "그 때부터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다닌다는 거짓말을 하게 됐
'대학생 멘토' 김원기 씨가 경력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앞서 물의를 일으킨 멘토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스펙'보다 '열정'이라던 20대 '대학생 멘토' 김원기 씨가 사실은 경력을 속여 자서전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삼성SDS가 출판사에 "그런 사람이 입사한 적 없다"고 항의하면서
거짓 경력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원기의 과거 발언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생 멘토로 주목을 받았던 김원기는 과거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꿈은 60대 초반 국무총리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기 꿈을 단계적으로 설정을 해놓으면 앞으로 자신의 어떤 역량을 성장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며 국무총리의 꿈을 이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