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사립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 이미지 합성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트위터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하단에 'DESIGN'(디자인학부)이라는 로고를 단 욱일승천기 배경의 합성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에서 남·녀학생 7명은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 이
새누리당 여성의원들은 19일 작가 홍성담씨가 그린 박근혜 대선후보의 출산그림과 관련 “선관위는 더 이상 뒷짐만 진 채 방관할 것이 아니라 변화된 상황에 대한 명백한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등 4명 여성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의 가장 지고지순하며 숭고한 출산까지도 예술을 가장해 정치적으로 선동하고 있다”며 이
진보 성향 화가 홍성담씨가 그린 ‘박근혜 출산 그림’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19일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그림 전시를 기획한 한홍구 평화박물관 이사는 오히려 “우리가 박근혜 후보의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맞섰다.
문제의 그림은 ‘골든타임-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