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6월 14일까지 한 달간 골프존 플랫폼을 활용한 ‘신한투자증권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투자증권과 마케팅 제휴를 맺고 있는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스크린 매장에서 진행된다. 골프존 회원은 매장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신한투자증권 스크린 골프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골프 IT 기기 브랜드 마이캐디(MYCADDY)가 초소형·초경량 설계가 적용된 프리미엄 골프용 레이저 거리측정기 ‘MG3’를 일본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마이캐디에 따르면, MG3는 앞서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를 통해 진행된 선행 판매에서 목표 금액의 1700%를 달성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
토종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전개하는 브이씨(VC)가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골퍼들의 최대 고민인 ‘비거리 향상’을 위한 통합 솔루션 제안 브랜드로 도약한다. 보이스캐디는 국내 유일의 리얼 유저 필드 데이터를 분석많은 골퍼들이 비거리에 대한 강한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거리 UP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이번 프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을 기념해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29일까지 전국 골프존과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대회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를 활용해 KLPGA 투어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iM금융그룹은 iM금융오픈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VOICE CADDIE)’를 운영하는 브이씨는 미국 고성능 골프 장비 브랜드 ‘NEWTON GOLF’(뉴턴 골프)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고성능 샤프트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NEWTON GOLF는 물리학적 설계 철학을 기반으로 고성능 골프 샤프트를 개발하는 미국 브랜드로, 에너지 전달 효율
골프 거리측정기 시장을 선도해온 브이씨가 축적된 위치정보시스템(GPS) 기술력과 스포츠 디바이스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러닝 분야에 진출했다. 새로운 러닝 브랜드 ‘뉴런(NU:RUN)’을 공식 론칭하며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러닝워치’ 시장 개척에 나선다.
브이씨는 15년간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Voice Caddie)’를 운영하며, 국내
국내 블랙박스 시장 정체로 업계가 주가를 방어하는 데 고전하고 있다. 주가 부양 노력과 사업 다각화 성과가 결실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팅크웨어는 전일 대비 0.55% 하락한 8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식 시장 훈풍에도 연초(8810원) 대비 1.7% 오른 수준이다. 4월에는 1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후 이어진 내림세를 좀처럼 극복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와 그 중심에 있는 선수들의 활약을 짚어보고, 흥미로운 골프의 세계를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경기의 순간들, 선수들의 스토리, 그리고 골프의 역사와 문화까지, 골프 관련해 보기(BOGEY) 좋은 순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캐디보다 거리를 잘 보고, 바람까지 읽어줍니다.”
최근 필드에서는 “몇 미터예요?” 대신
알리익스프레스가 골프용품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케이베뉴(K-Venue) 매출을 집계한 결과 3월 진행된 창립 15주년 기념 328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골프용품 매출은 프로모션 이전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작년 11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기간 대비 약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특히 3월 한 달간 골프용
마이캐디는 신제품 레이저 에이밍 골프 거리측정기 ‘MG3’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MG3는 ‘굿디자인(GD)’ 은상을 받은 ‘MH3’ 디자인을 모티브로 했다. 고급스러운 베이지톤 색상으로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의 디자인을 자랑한다. 신용카드에 가려지는 초미니 사이즈로 여성 골퍼들과 파우치가 불편한 남성 골퍼들에게 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은 크기를
국내 블랙박스 업계 1위 팅크웨어와 파인디지털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블랙박스 시장의 성장이 주춤한 가운데 사업 다각화를 위한 선택이 명운을 갈랐다.
27일 블랙박스 업계에 따르면 팅크웨어는 지난해 매출액 4891억 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반면 파인디지털은 전년 보다 줄어든 708억 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의 매출액은 2022년 3367억
글로벌 드론 제조업체 DJI는 기업용 플래그십 엔터프라이즈 드론 시리즈인 DJI 매트리스(Matrice) 4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스마트 감지 기능 및 레이저 거리 측정기와 같은 첨단 기능을 갖췄다. 인공지능(AI) 컴퓨팅 플랫폼과 개선형 탐지 기능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비행이 가능하다.
카트 대신 ‘걷는 골프’에 도전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기능성 라운딩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총 18홀 기준 최대 10㎞까지 걸을 수 있는 ‘걷는 골프’를 편하게 즐기려면 장비를 준비할 때 휴대성, 기능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
파인디지털은 올해 콤팩트한 사이즈 골프 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7 mini’를 선보였다. 골프공 3개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는 최근 출시한 레이저 거리측정기 '레이저 프로(LASER PRO)'가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이스캐디 '레이저 프로'는 거리측정기 최초로 손 떨림 캔슬링(OIS) 기능을 탑재했다. 레이저 프로의 손떨림 캔슬링 기능은 제품에 탑재한 관성 센서가 움직임에 따라 렌즈를 반대
파인디지털이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7 mini’를 3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캐디 UPL7 mini는 골프공 3개보다 가벼운 단 103g으로 기존 자사 초경량 제품인 ‘UPL5 mini’ 대비 37g 더 가벼워졌다. 또한,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미니 콤팩트 사이즈의 제품으로 우수한 그립감과 휴대성을 자랑한다. 초경량∙초미니 사이
파인디지털이 두 가지 색상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초소형·초경량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5 RED mini’를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17일 정식 출시된 파인캐디 UPL5 RED mini는 블랙과 레드의 두 가지 LCD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햇빛 조건과 사용자의 선호에 따라 총 5단계로 밝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상시 작동하는 조
파인디지털이 고급형 블랙박스의 선전을 이어가 실적 반등을 꾀한다.
20일 블랙박스 업계에 따르면 파인디지털은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전략적인 판매 확대로 지난해 블랙박스 부문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파인디지털의 지난해 매출액은 8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6억6000만 원으로 전년 보다 30억 원가량 손실
파인디지털은 파인뷰 스토어 관심고객 27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구제품 반납 없이도 자사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반납 없는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파인뷰 스토어의 관심고객수가 27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파인디지털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는 총 2회
파인디지털은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7’을 22일부터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파인캐디 UPL7은 기존 초경량 제품 UPL5 mini 대비 37g 더 가벼운 103g으로 골프공 3개의 무게보다 가벼워 파인디지털 제품 중 최경량을 자랑한다. 또한, 0.04초대 일반 측정과 0.3초대의 핀 파인더 측정을 지원해 클릭과 동시에 초고속 측정이
파인디지털은 초경량∙초미니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5 RED mini’의 출시를 맞이해 2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품 정식 출시일은 2월 7일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인캐디 UPL5 RED mini는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상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해 햇빛 조건과 사용자의 선호에 따라 손쉽게 선택 및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비가 그치더니 맑은 하늘이 드러났다. 그래도 태풍 뒤끝이라 바람은 말도 못 하게 세게 불었다. 아마추어 제자들과 라운드한 그날 뱁새 김용준 프로는 첫 네 홀에서 선방했다. 강풍에 순응하며 전부 파를 기록한 것이다. 이어서 맞이한 5번 홀은 파3로 215m였다. 맞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김 프로는 일단 3번 우드를 들고 티잉 구역으로 올라섰다. “드라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