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주차장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되던 아파트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를 선보였다. 지하공간을 단순한 주차 기능을 넘어 사람 중심의 생활 공간으로 재해석한 개념이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INTG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과 협업해 온 건축 기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확인부터 서류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상담사와 함께 영상통화로 진행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2026 새해 달라지는 것1. 기획재정부 (경제 및 민생 안정)• 2026년 최저임금 인상: 시급 10320원으로 결정되어 처음으로 1만 원 시대를 안정적으로 이어갑니다.• 서민금융 지원 확대: 고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햇살론 등 서민금융 상품의 공급 규모를 늘리고, 저소득층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기차 전환 지원금 신설: 기존 내연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여의도 금융중심지에 걸맞은 주거·업무·상업 복합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도심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공작아파트는 48년 된 노후
국민권익위원회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제도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2025년 기준 연간 14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이용자는 264만 명, 예산 규모는 약 3696억 원에 이른다.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부터 한강공원 내 자율주행로봇 통행을 허용하고, 장애인 주택 특별공급 신청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민생 규제 개선에 속도를 낸다.
28일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규제 개선안 4건을 발표했다. 시는 1년간 건설·경제·관광 등 전 분야에 걸쳐 161건의 규제를 개선한 데 이어 2026년에도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 철폐 과제를 지
줄어드는 영업점…길 위에서 만나는 포용금융버스 안에서 입출금ㆍ통장정리 등 은행 업무디지털 사각지대 비춰⋯고객 응대도 세심하게
은행 가려면 멀리 나가야 했는데 이렇게 와주니까 참 고맙죠.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22일 동짓날.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에 파란색 버스 한 대에 고령자들이 삼삼오오 올라탔다. 한 손에 통장을 든 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현장중심 민생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등급(가등급)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수원시는 집행실적부터 행정편의, 포용성까지
경기 파주에서 육군 부사관 남편이 거동이 불편한 아내를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군 검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한 배경에는 ‘부작위에 의한 살인’ 법리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사건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에서도 다룬 바 있다.
1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손수호 변호사는 이 사건에 대해 “남편
4500명의 임직원 370여 회 봉사활동 사내 동호회의 자발적 봉사 증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자사의 임직원들이 올해 진행한 봉사활동 누적 시간이 2만 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누적시간은 1만8600시간으로 지난해 1만200시간 대비 55%가 증가했다. 참여 인원과 횟수도 지난해 약 3000명, 330여 회에서 올해는 4500명
부산시가 추진해 온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항만·의료·환경 등 산업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내며 본궤도에 올랐다.
부산시는 16일 오후 3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와 성공 사례를 공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블록체인 기술의 산업적 적용 가
20여 년간 소비자보호 및 권익 증진 인정받아... 소비자중심경영 선도기업 입증고객중심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VOC 기반 상품·서비스 개선 등 호평
교보생명의 소비자중심경영과 금융소비자보호 노력이 대외적으로 호평 받았다.
교보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업계 최초
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여성에게 오피스텔이나 차량 등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링거 등 의료 행위를 받고, 향정신성의약품인 항우울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전문가는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함익병 함익병 앤 에스더 클리닉 원장은 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런 식의 비의료기관 주사 시술은 박나래
2003년부터 20여 년간 성금 기탁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진행
한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 40억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가치를 기반으로 2003년부터 20여 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에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 김장 담가 직접 가정 방문…160여 명엔 나눔 밥상 전달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AI 김치톡톡’ 기증…생활 편의 지원 확대쪽방촌·자립준비청년까지…13년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속 지원
LG전자가 임직원 참여형 김장 봉사활동을 13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용산 일대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에 직접 담근 김장
첫 민간 주도로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를 앞둔 전남도 고흥군 봉래면(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는 지난 2009년 6월 문을 열었다.
우주센터가 고흥에 자리잡게 된 것은 1998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함께 출발한다.
당시 정부는 2015년까지 한국 우주산업의 세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1999년 우주센터 건설
JTI코리아는 따뜻한 한 끼 식사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식료품 및 식자재 지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JTI코리아가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협력해 실시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 끼니를 거르지 않고 지속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평가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1위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탑재한 ‘EV6 GT’가 최고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25일 기아는 EV6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가 최근 진행한 전기차 3종 비교 평가에서 테슬라 모델 Y와 폴스타 4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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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씩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 열린 활동에는 지난해 한 식구가 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양사 임직원과 가족 60명은 봄철 농번기
고려아연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 무료 순회진료 사업(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에 1억 원을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아연의 무료 순회진료 사업 후원은 도서지역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자는 취지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통영적십자병원 ‘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