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11일부터 ‘카테고리 데이’를 신설해 요일 별로 지정한 카테고리 기획전을 정기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기획전은 매주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명품, 패션, 식품, 가전/디지털, 리빙, 뷰티, 건강 순으로 진행된다. 요일에 따른 상품 카테고리는 고객 구매 패턴 및 상품 특성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카테고
갤러리아백화점은 이탈리아무역공사(ITA: Italian Trade Agency)와 함께 12일부터 3주간 ‘비바! 이탈리아 2020 (VIVA! ITALIA 2020)’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비바!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무역공사가 △뉴욕 삭스피프스 에비뉴 △일본 이세탄 △영국 하비니콜스 등과 협업하는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얼굴 대신 마음을 전하는 ‘언택트 추석’의 영향으로 유통업계의 고가 선물세트 매출이 날았다. 코로나19 여파 속 맞는 첫 명절인 이번 추석엔 고향 방문 대신 선물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고, 청탁금지법상 농수축산물 선물 상한액 또한 높아져 지난해보다 선물세트 판매가 두 자릿수로 늘고, 30만 원이 넘는 고가 선물세트도 불티나게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주요 백화점들이 25일부터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올해는 추석 명절 연휴가 가을 세일 기간과 겹치는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귀성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면서 고객을 잡으려는 업계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하지 않는 대신 소비 여력을 백화점으로 향하게 하기 위해 행사 기간을 늘리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연다.
행사 기간 중 갤러리아 전 지점에서는 각 70여개의 브랜드가 최대 50% 세일을 실시하고 상품별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갤러리아 앱 참여 이벤트, 사은품 제공 등 풍성한 행사를 선보인다.
이전 행사의 일환으로 갤러리아는 지난 여름 세일에 이어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농가동행 가을’을
갤러리아백화점은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갤러리아 전 지점에서는 각 70여개의 브랜드가 최대 50% 세일에 돌입하며 상품별 다양한 할인 혜택뿐 아니라 갤러리아 앱 참여 이벤트, 사은품 제공 등 풍성한 행사를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지난 여름 세일에 이어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농가동행 가을’을
갤러리아 명품관은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추석 선물세트로 '반려식물'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반려식물은 반려동물처럼 '가까이 두고 기르며 정서적으로 의지하는 식물'을 의미한다. 코로나 19로 대인 활동이 줄어들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언택트 라이프로 반려식물 키우기로 ‘집콕힐링’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갤러리아가 추천하는 반려식
갤러리아백화점이 언택트 비즈니스 모델 활성화 및 MZ 세대를 겨냥해 라이브방송(이하 ‘라방’)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러리아의 첫 쇼핑 라방은 오는 16일 저녁 9시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오프화이트’와 함께 한다.
갤러리아는 ‘언박싱 갤러리아(Unboxing Galleia)’라는 타이틀 아래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브랜드를
갤러리아백화점은 14일부터 29일까지 전 지점 식품관에서 ‘2020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최근 사회적 이슈 및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카카오톡 선물하기 연계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색 상품을 준비해 선물세트에 차별화를 기했다.
우선 갤러리아는 최근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갤러
주요 백화점들이 연이어 명품 가구 브랜드를 유치해 고객몰이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도 작용했다. 특히 고가 제품 구매는 대부분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 오프라인에서 주로 이뤄지는 만큼 매장 집객 효과에도 탁월하다.
8일 유통업계에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 직영으로 운영중인 최고급 남성 복합 편집샵 ‘G.STREET 494 HOMME’(이하 G494H)를 7년 만에 리뉴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G494H는 이태리, 영국, 프랑스 등 럭셔리한 클래식 브랜드부터 트렌디한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감각적인 셀렉션으로 남성 토탈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뉴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에도 서울 대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2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이달 서울 대형 아파트(전용면적 135㎡) 평균 매매가격은 20억2692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6년 이후 최고가다. 지난해 평균 가격은 18억5538만 원으로 올해
명품과 사치품 판매의 대명사 백화점들이 식당가 맛집 배달 서비스까지 나서며 콧대를 낮추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소비패턴 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업 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맛집 마케팅은 오프라인 점포의 홍보 효과와 함께 자체 온라인몰로의 고객 유입을 노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갤러리아
배달 서비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코로나19가 불을 당긴 배달 서비스 경쟁에 유통업계의 무한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의 6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음식서비스업 온라인 모바일 이용 규모는 전년 대비 61.5% 늘었다. 언택트 시대 배달이 일상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도전에 나서는 곳은 편의점 업계다. 전국 방방곡곡에 뻗어 있는 점포망을
갤러리아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 494는 생활밀착형 O2O 서비스 스타트업인 ‘㈜달리자’와 함께 9월 1일부터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김집사블랙’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갤러리아 명품관 주변 1.5km 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고객이며, 오전 10시 30분부터 평일 기준 오후 8시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1시간 내에 배달을 완료
집콕 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오랜 시간 머무는 집의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셀프 인테리어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조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동 명품관의 프리미엄 조명 편집숍 ‘라잇나우’를 통해 이탈리아,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의 프리미엄 조
포스트코로나를 넘어 위드코로나 시대에 추석 선물세트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유통업계는 예년과 다른 구성의 선물세트와 판매 방식을 선보이며 수요 잡기에 나섰다. 비대면 판매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언택트 방식의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는가 하면 코로나19 이후 수요가 높아진 건강 및 위생 관련 제품, 집콕
갤러리아백화점이 국내 최초로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 팝업스토어를 연다.
갤러리아백화점은 14일부터 30일까지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루이 비통 주얼리 컬렉션 ‘LV 볼트 컬렉션(LV Volt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의 영문 이니셜인 L과 V를 모티
# 회사원 김 모 씨(41)는 매년 8월 초 여름휴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났지만 올해는 집에서 쉬기로 했다.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갈까 했지만, 장마까지 겹치자 밖에서 고생할 바엔 ‘집콕’이 낫다고 판단했다. 대신 집에서 가까운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에서 쇼핑도 하고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취미용품도 둘러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계획도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
갤러리아백화점은 광교점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 ‘마르텐 바스(Maarten Baas)’의 신작 ‘컨페티 클락(Confetti Clock)’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마르텐 바스’는 2009년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바 있으며, 2016년에는 ‘리얼 타임 스위퍼즈 클락(Real Time Swee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