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상ㆍ주제가상 수상...오스카 레이스 청신호“女 캐릭터, 강하고 당당하게 그리고 싶었다”“韓 문화, 글로벌 콘텐츠 산업서 경쟁력 인정받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반면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는 비영어권 영화 작품상 등 3개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며 SCREENX와 4DX 등 기술특별관에서 흥행 수익과 객석률 모두 전작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며 흥행에 탄력을 받고 있다.
9일 CGV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의 개봉 2주차 기준 SCREENX 글로벌 박스오피스는 약 1000만 달러로 전작인 ‘아바타: 물의 길’ 대비 약 1.5배 수준의 실적
제목 코다(CODA)는 children of deaf adults의 약자다. 즉 농인 부모의 아이를 뜻한다. 그런데 그냥 ‘아이’라고 했으므로, 청각이 있을 수도 있고 부모처럼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개 청각이 있는 아이를 의미한다. 청각 장애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아이의 90%가 정상이라고 한다.
이 영화는 이런 코다 소녀 루비의 이야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00조원 투자시대’를 연 반도체산업을 축으로 용인의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흔들림 없이 완성해 ‘용인 르네상스’를 시민과 함께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용인은 도농복합도시를 넘어 첨단기업도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며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새벽 1시 30분까지 이어진 ‘2025 SBS 연예대상’은 대상 이상민을 중심으로 주요 수상 결과가 모두 정리되며 막을 내렸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은 전현무·차태현·이수지가 진행을 맡았고 긴 러닝타임 끝에 새벽 1시 30분 무렵 막을 내렸다.
늘어진 ‘길이감’을 가장 노골적으로 집어 든 건 최우수상 수상자
CJ그룹의 ‘CJ도너스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청소년을 위해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 공연 시즌을 맞아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뮤지컬, 영화, 콘서트 ‘객석나눔’을 진행한다. 추운 겨울철 결식 우려가 큰 아이들에게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통해 특식을 지원한다. CJ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국민에게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인 1세대 연극배우 윤석화 씨가 별세했다. 향년 69세.
19일 연극계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신의 아그네스', '햄릿',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 여러 작품에서 인
가을비가 내리던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이 어린이 합창단 위자드콰이어의 따뜻한 하모니로 막을 올렸다.
하얀 단복을 맞춰 입은 위자드콰이어는 첫 곡 ‘모두 다 꽃이야’로 축하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라는 가사가
서울시 최대 겨울 축제 '서울윈터페스타'가 다음 달 시작된다. 서울윈터페스타는 올해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승부수를 띄웠다. 여기에 '글로벌 K컬처'와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을 더해 방문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서울시는 다음달 12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4일
악뮤 이찬혁이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다시 한 번 강렬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시상식 분위기를 주도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찬혁은 솔로 정규 2집 수록곡 ‘멸종위기사랑’과 ‘비비드라러러브’를 연달아 부르며 무대의 문을 열었다. 올 화이트 슈트에 회색 가운을 걸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그는 팔굽혀펴기 동작을 활용한
신안 해상 좌초 여객선, 267명 전원 구조
전남 신안 해상에서 26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무인도 족도 인근에서 좌초됐습니다.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267명 전원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며, 부상자는 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객선은 19일 오후 8시17분께 항로를 이탈해 바위 위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은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0분가량 펼쳐진 무대에서 5명의 팀워크와 퍼포먼스 능력을 입증했으며, 관객들은 긴 러닝타임 동안 한결같이 뜨거운 함성으로 거대한 도쿄돔을 채웠다.
르세라핌은 18~19일 도쿄돔에 첫 입성해 ‘2025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경기의 하프타임 쇼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코르티스는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가나전 경기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 KT의 광고 모델로 이 자리에 초청받았다.
코르티스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강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일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르티스는 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O-WEST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 수록곡 무대와 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팬들은 물론 미디어 관계자들도 다수 자리했다.
코르티스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NCT 드림은 1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비트 잇 업(Beat It Up)’을 발표한 뒤, 18일 오후 5시 30분과 8시 2회에 걸쳐 서울 성수동 S팩토리 D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NCT 드림은 이번 쇼케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2만4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첫 단독 콘서트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NCT 위시는 지난달 31일~이달 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를 개최했
방송인 이영자가 과거 지방흡입 논란에 뒤늦은 심경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MC 이영자가 과거 진행했던 ‘게릴라 콘서트’에 대해 회상했다.
이날 이영자는 가수 로이킴의 게릴라 콘서트를 지켜보던 중 “옛날 ‘게릴라 콘서트’에서는 내가 아니라 관객에 조명을 비췄다”라며 “덕분에 객석이 한눈에 딱 들어오는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이사가 제60회 잡지의 날을 맞아 문화포장을 받았다.
3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이광호 대표는 문학평론가로서 계간지 '문학과 사회'의 편집 동인으로 활동하며 문예지 발전에 기여했다"라며 수상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 대표는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60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문학과 잡지 산업의 성장 및 위상 제고에 공헌
대만 두 여배우가 파격 퍼포먼스로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여배우가 불화설에 대처하는 방식’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지난 18일 제60회 금종상에 오른 대만 배우 가가연과 양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 먼저 멘트를 하라고 미루면서 기 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나 해당 시상식
총 180분 공연에 3600여 명 관람…시니어가 주인공인 감동의 무대박기영·이적·박정현·김연우, 히트곡 등으로 위로와 희망 전해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브라보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비바 브라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위한 문화 콘텐츠 프로젝트로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1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