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국내와 공항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
희림은 김포국제공항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방글라데시 사이드푸르공항, 바리살공항 여객터미널 증축 및 시설 개선, 오스마니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신축 설계 등 국내외에서 공항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김포국제공항 개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31일 무술년(戊戌年) 신년사를 통해 "적폐 청산과 개혁 작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모든 분야에서 한 단계 높게 도약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도 법무・검찰의 개혁을 계속 추진 할 것"이라며 "잘못된 과거를 진정으로 반성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다음은 박 장관의 신년사 전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임직원과 함께 온 오프라인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객실, 운항, 정비 등 직군별 임직원 응원 메시지 릴레이 이벤트를 펼쳤다.
첫 주자는 20일 인천공항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KE855편의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로 평창의
대구신세계가 오픈 1년 만에 3300만명이 다녀가는 등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방문객의 절반 이상이 외지인으로 대구시 유동인구 증가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15일 개점 1주년을 맞는 대구신세계 방문객 3300만 명 중 56.3%가 외지인으로 올해 매출 목표 6000억 원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
"내년 초 쯤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과 관련해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사장은 12일 인천 중구 소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공사 현장에서 열린 사전 공개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전용 JV는 현재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상태며 한국 정부로 부터 승
내년 1월 18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을 앞두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서고 있는 대한항공이 내부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제2터미널 이전과 관련해 중대한 근무환경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노조와 충분한 사전 협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7일 대한항공 조종사
신한금융투자는 29일 모두투어에 대해 내년 전체 출국자수 증가로 모두투어 본사 패키지 송출객수도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원화 강세와 내년 1월 인천공항 2터미널 개항, 8번의 연휴 횟수 등의 이유로 내년 전체 출국자수는 올해 대비 12.0% 성장할 것”이라
"내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새롭게 고객들을 모십니다."
대한항공이 내년 1월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동시에 입주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을 비롯해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4개 항공사가 입주해 스카이팀 전용 터미널로 이용된다.
이들 4개 항공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내년
환경운동연합은 7일 발표한 '2018 예산안 평가ㆍ의견서'에서 생태분야 문제 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흑산도 소형공항,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들고 예산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흑산도 소형공항 사업은 내년 예산에 총사업비 1833억 원이 배정됐다. 환경련은 흑산도 소형공항은 경제성 없고 생태계만 파괴한다고 지적되는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공사와 공항면세점 임대료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정부측에 SOS를 요청했다. 중국의 사드 보복이 해빙 무드에 들어갔지만 정상화까지 시간이 필요한데다 롯데면세점 측이 주장해온 품목별 영업요율로 임대료 산정 방식이 변경되면 수천억 원대의 임대료를 아낄 수 있어 롯데가 협상을 밀어붙일 것으로 관측된다.
롯데면세점은 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부산신항에 내달부터 1만8000TEU급 대형 컨테이너 선박도 입출항이 가능해진다. TEU(Twenty feet Equivalent Unit)는 20피트(약 6m) 길이의 컨테이너 한 개크기를 부르는 단위다.
해양수산부는 대형선박이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 말 착공한 ‘부산항 신항 증심 2단계 준설공사’가 오는 10월
인천공항이 내년 1월 개항할 제2터미널 환승 구역에 성형외과 병원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24일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은 제2터미널 3층 면세구역 서편에 240㎡ 규모의 성형외과 병원을 설치할 계획이다. 애초 공항 내 병원 설치는 외국인 환자 유치와
롯데월드타워ㆍ몰이 오픈 3년 만에 방문객 1억명을 넘어섰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두 번씩 방문한 셈이자 지난 2001년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이 4년 6개월여만에 누적 여객 1억명을 달성했던 시기보다 빠르다.
롯데월드타워ㆍ몰의 지난 3년간 연간 방문객 추이를 살펴보면 2014년 10월 롯데월드몰이 오픈한 첫 해인 2015년 2800만명의
인천국제공항에 6일 도착한 승객 수가 11만435명으로, 개항 이래 최다를 기록했다.
7일 인천국제공항에 따르면 전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승객수가 11만43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9월 18일 10만9938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한 승객 수는 8만3111명으로, 총 승객 수는 19만3546명으로 나타
추석 황금 연휴 첫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발한 여행객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발한 여객 수가 11만4746명으로 개항
이래 가장 많았다고 1일 밝혔다.
종전 하루 최다 출발 여객은 여름 성수기인 지난 7월 30일 10만9918명이었다.
이번 출발 여객 최대
명절에 친인척끼리 모여 나누는 대화 중 빠지지 않는 주제가 부동산 투자다. 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귀경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귀경길에 눈여겨 볼만한 개발 호재 지역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로세로 넓어지는 교통망 따라 개발되는 수도권
지난해 기준 2539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 가량이 거주하는 수도권에는 교통망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롯데의 임대료 인하 요청에 협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국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타격을 입고 있는 호텔롯데 면세사업부(이하 롯데면세점)가 인천공항점 철수 여부를 두고 임대료 조정을 공식 요청한지 일주일 만이다. 롯데면세점은 공문 발송일을 기준으로 19일까지 협의 일정에 대한 회신을 요청한 바 있다.
영업 부진으로 철수 위기를 맞은 인천공항 면세점에 대해 롯데면세점이 임대료의 합리적 조정을 요청하는 공문을 12일 오후 인천공항공사에 전달했으며 일주일 이내에 회신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공문을 통해 면세점 산업의 위기 상황을 고려해 최소보장액이 아닌 품목별 영업료율에 따라 금액을 책정하는 임대료 구조 변경 방안을 인천공항공사에 제
[카드뉴스 팡팡] 덕수궁 돌담길, 낭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제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이문세 ‘광화문 연가’
연인이 함게 걸으면 얼마 안 돼 헤어진다는 이 곳.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덕수궁 돌담길의 이별 전설은 연인들을 시샘한 장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맡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4일 영남권 관문공항이 될 김해신공항 건설 및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5월 발주공고를 시작으로 사전 적격심사, 기술제안서 평가, 가격입찰 등 행정절차를 거쳐 용역업체로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용역기간은 내년 8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