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개보위 등 27곳 2027년 이전…17곳은 청사 신축 청사 건립에 3조1000억원…5개 부처 이전 위한 법 개정 추진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과 공무원 약 1만명을 세종으로 이전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금융위원회 등 27개 기관은 2027년 중 이전하고 외교부와 국방부, 경찰청 등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청사를 신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이용자 온라인 활동 기록 무단 수집 등을 이유로 부과받은 6000억원대 과징금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쿠팡은 전날 서울행정법원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상대로 과징금 부과처분 등 취소 소송 2건을 제기했다. 쿠팡은 이날 법원에 집행정지 역시 함께 신청했다.
두 소송은 개인정보위가 6월 10일 의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예방조치 강화침해사고 유형·피해양상 분석해 제도개선 과제 발굴외부접근 원칙적 차단…공격정보 금융권 공동 활용
금융당국이 최근 잇따른 금융권 침해사고와 관련해 소비자 피해가 확인될 경우 금융회사가 신속한 구제와 보상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전 금융권의 보안체계를 재점검해 추
GS리테일은 개인정보 유출 관련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과징금 발표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3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당사는 사고 이후 보안 시스템과 관리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해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주요 임원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보보안대책위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HD건설기계에 과징금 7350만원을 부과했다.
개보위는 26일 제1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HD현대그룹 소속 2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 7350만원 및 과태료 480만원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4년 3월 HD건설기계에선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의 성명, 사번 등
2분기 매출 13조3007억원, 전년비 4% 증가 '역대 최대'영업손실 약 8350억원...개보위 과징금 6247억원 영향 당기순손실도 역대 최대...활성 고객 수는 전년비 3% 늘어
국내 이커머스 1위 기업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이 올해 2분기 13조원이 넘은 역대 최대 매출을 냈지만,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뉴욕증시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의 분기 영
美하원 '한국의 차별적 공격' 보고서 파장민병덕 "국정원·외교부만 반박, 공정위 침묵"주병기 "국적 관계없이 차별 없이 법집행"과징금 6246억 국고로…피해자는 10만원
쿠팡 사태 수습과 관련해 미국 하원이 한국 정부의 차별적 대우를 주장하는 보고서를 낸 가운데,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주무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측 주장에 아무런 반박을 내지 않고 있
교육과 고용 분야까지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확대된다.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적용 대상을 넓혀 국민이 자신의 학력과 경력 정보를 원하는 기관이나 서비스로 전송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6일 교육·고용 분야까지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교육과 고용 분야를
유출 이후 고객 이탈에도 결제액 4조8337억원 회복로켓배송·와우멤버십 기반 충성 고객층 위력 확인토종 G마켓·11번가, 반사이익 없이 오히려 역성장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거센 책임론과 불매 운동에 직면했던 쿠팡이 불과 반년 만에 결제액과 이용자 수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대규모 정보 유출과 과징금 처분 속에서 소비자들의 이른바 ‘탈팡’(쿠팡
보람상조그룹과 교원라이프 등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른 상조업계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보안 조치에 대한 개선을 권고했다.
25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제12회 전체회의에서 상조서비스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개인정보 처리 사전 실태점검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권고를
개인정보를 회원 동의 없이 다른 해외 거래소로 이전하고 해외 거래소와의 오더북(호가창) 공유 과정에서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을 위반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25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제12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을 위반한 빗썸에 대해 과징금 2억1000만원을 부과하고 적법한 국외이전 요건을 갖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CU편의점 택배 서비스 개인정보 유출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보위는 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를 상대로 9일부터 조사를 벌이고 있다.
개보위는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관련법상 안전조치 의무와 유출 통지·신고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처분
작년 쿠팡Inc 작년 한해 영업이익 맞먹어쿠팡, 앞서 1조6850억원 규모 구매이용권 지급‘3조원 투입’ 신규 물류센터 건립 프로젝트 제동 우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쿠팡에 60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쿠팡의 수익성과 투자 계획에도 적잖은 부담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에 육박하는 규모의 제재가 내려진 만큼 단
프로 요금제 무단결제 1366건일부 피해자 카드도용 인지 못해오픈AI 등 자사 시스템 해킹 부인학계 "유출DB 결합 범죄 가능성"개보위 "범부처 차원 공동 대응"
유료 AI 구독 서비스인 ‘챗GPT 프로’를 매개로 국내에서 4억원 규모의 대규모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이용자가 서비스를 구독하거나 카드를 등록한 적이 없는데도 수천 건의 고액 결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부과한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은 유출 사건 외에도 3가지 사건이 결합한 결과다. 유출 사고 과징금 4235억원에 타사 웹·앱 이용자의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수집 사실이 드러나면서 2011억원의 과징금이 더해졌다.
개인정보위가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은 쿠팡 주식회사의 정보유출·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전체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개보위는 10일 제11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쿠팡 주식회사에 총 6246억 8100만원의 과징금 및 16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와 함께 시정명령, 공표 및 공표 명령 등을 의결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쿠팡에 6200억원대 과징금 부과 의결쿠팡 "2차 피해 방지 선제 조치·사실관계 설명이 충분히 반영 안돼"쿠팡 파트너스 관리·감독 문제도 “적법하게 운영” 해명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개보위)부터 62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대해 유감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통해 사실 관계 규명에 나설 것을
보안회사도 예외없어⋯전방위 노출기업 과실·위법에 처벌 강도 높아져유출 시 대응 매뉴얼 사전에 갖춰야
최근 SK텔레콤, 쿠팡 등 충분한 자원을 투입하여 보안 설비와 절차 등을 갖추었을 것으로 신뢰받던 대기업들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외에도 통신, 플랫폼, 금융뿐만 아니라 결혼정보회사, 보안 전문기업까지도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전방위적으로